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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생 성공학 사례 - 토마스 에디슨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공인생 성공학 사례 - 토마스 에디슨

목차

【에디슨의 남다른 유년시절】

【에디슨 발명시스템의 핵심은 연구소】

【에디슨의 다소 ‘엽기적인’일화】

【발명왕 에디슨의 꾸준한 노력】

【변명 중에서도 가장 어리석고 못난 것은 시간이 없어서이다.】

본문내용

【에디슨의 남다른 유년시절】
1847년 2월 11일. 발명왕이라 불리는 거장,
토머스 엘버 에디슨(Thomas Alva Edison :
1847-1931)은 미국 오하이오 주 밀란 지방에서
태어났다. 계란을 품고 몇 시간이나 닭장에서
쭈그리고 앉아있고, 실험을 하다가 화재를 일으키는
등 에디슨의 어렸을 적 호기심 왕성한 행동들은
모두에게 잘 알려진 바이다. 그 후 초등학교에
들어간 에디슨은 3달 만에 퇴학을 당해 어머니
밑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10대 초부터
에디슨은 집이 있는 포트휴런과 디트로이트를
오가는 기차에서 간식, 신문, 잡지는 물론 패소까지 팔았다.
특히 에디슨은 1862년 기차 안에서 직접
‘그랜드트렁크헤럴드’라는 신문을 제작해 높은 수익을 올렸다. 제너럴 일렉트릭을 포함한 여러 기업을 세운 기업가로서, 벤처기업의 원조로 평가 받게 된 자질을 어렸을 때 이미 갖고 있던 셈이다. 이러한 일화로 보아 에디슨의 유년시절은 발명가의 가능성 보다는 사업가로서의 가능성이 더 높았던 것 같다.

그 후 1862년 에디슨은 전신술(電信術)을 배워 전신수로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전기학의 실험적 연구’라는 제목의 책을 읽고 감명 받은 에디슨은 그 책에 나온 실험을 연구하다가 1868년에 전기투표 기록기를 발명하게 되어 최초의 특허를 받게 된다. 에디슨은 전기 투표 기록기가 편리한 투표 개표기라고 생각했지만 정치인들은 관심이 없었고 결국 상업적으로 성공하진 못했다. “팔 수 없는 것이라면 나는 발명하지 않는다. 팔린다는 건 유용하다는 증거고 유용하다는 것이 성공이다.” 바로 이 에디슨의 말을 통하여 볼 때 이 경험을 통해 에디슨은 사업적으로 유망하지 못한 발명은 불필요하다는 신념을 굳혔다. 그러나 비록 그것이 에디슨의 발명을 멈추게 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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