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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인간관, 불교의 인간관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간과 종교 수업에 제출한 레포트입니다.
유교와 불교의 인간관 두가지 다 있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ⅰ. 공자의 인간관
1. 인간의 성(性)
2. 인간관
ⅱ. 앎의 성취와 진리의 인식

Ⅲ. 결 론

본문내용

유교는 하늘과 만물 곧 우주의 모든 존재를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이해하려는 입장으로, 하늘로 부터 부여받은 성품은 순수한 선이요 보편적인 이치이며, 욕망과 연결되어 있는 육신은 선의 기준 으로부터 이탈하기 쉬운 충동적·가멸적 존재라 하였다. 유교는 이러한 우주적 자연관 속에서 인간이 인간답게 행동하고 살아가는 도리를 근본 문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사욕이 본성을 가려 그 유혹에 넘어가는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극기복례’하려고 애쓰는 것이 인간이다. 이와 같이 악에 빠졌더라도 언제든지 다시 선에로 돌아올 수 있음을 굳게 믿고 있다.
선에의 자각은 수기(修己)로 이어지고 수기를 하고 나면 필연적으로 안인(安人)으로 이어진다. 이와 같이 인간은 도덕의 주체이다. 《논어》에서도 “사람이 도를 넓히는 것이지, 도가 사람을 넓히는 것이 아니다〔人能弘道 非道弘人〕.”라고 단언했다. 인간은 극기 복례를 통하여 천인합일의 경지를 개척하지만, 그것이 중단되는 순간에 생생 화육(生生化育)의 질서에 순응할 수 없게 된다. 이런 측면에서 유교의 인간관을 윤리·도덕적 인간관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유교가 윤리도덕적 인간관에 이르게 된데는 공자의 인간에 대한 이해가 ‘예’에 근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배경에 앎의 성취와 진리의 인식에 있어서 어떤 사고를 가지고 실천을 했었는지가 중요한 근거가 된다. 사실 유교라 하면 예전부터 우리나라의 예절이나 문화 속에도 익숙하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구체적인 사고를 가지기 어려웠다. 이번 기회에 공자가 말하는 유교에 대한 본질적 이해와 그 성립배경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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