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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보고서 - 넷북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넷북의 정의와 노트북과의 비교

Ⅱ. 시장현황 및 업계 동향
1. 해외 넷북 시장동향
2. 국내 넷북 시장동향

Ⅲ. 향후 전망과 시사점
1. 향후 전망
2. 시사점

Ⅳ. 신제품의 소개
1. photon의 swot분석
2. 시장 기회 발견

Ⅴ. 목표시장 분석
1. 현재 회사별 넷북 시장 점유율
2. 목표시장 분석을 위한 STP접근

Ⅵ. 마케팅 믹스 전략

Ⅶ. PLC 전략

Ⅷ. 결론

본문내용

Ⅰ. 넷북의 특성과 대체재인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비교 장단점

넷북은 인텔이 개발도상국 pc 수요 확대를 목표로 기획한 저가의 노트북pc로 시작하였다. 8~12인치의 화면에 무선 랜 기능을 가지며, 인터넷 검색과 문서작업이 가능한 정도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기존 노트북의 3분의 1 수준이다.

노트북
넷북의 가장 큰 특성은 휴대성이다. 휴대성은 무게와 사용시간에 좌우되는데, 대부분의 노트북은 그 무게가 통산 2KG을 넘어가며, 배터리와 충전기를 함께 달았을 경우 3Kg를 넘는다. 노트북의 연속 사용시간도 2~3시간 정도에 불과하다. 휴대성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기존 노트북pc는 뛰어난 그래픽 성능, 고화질 디스플레이, 대용량 hdd 등 고 기능을 갖추었으나 고가에 무거우며 배터리 사용시간이 짧은 단점 보유하였다.
이에 비해 넷북은 1Kg전후의 가벼운 무게에 기존 노트북에 훨씬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장착 하드웨어와 배터리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중성 있는 제품들의 경우 기존 노트북 대비 2배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하며, 특히 전력소모가 적은 하드웨어와 6 CELL 배터리를 장착한 넷북의 경우 충전 없이 최대 8시간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 반면, 넷북은 cpu 성능․메모리 용량․화면 사이즈를 줄여 제품의 소형, 경량화 및 저가격화를 동시에 실현하였다. 가장 빈번히 사용하는 인터넷 검색․워드프로세스 등으로 기능을 제한함으로써 저가화와 동시에 적정 기능 적정 성능을 실현 했다.





스마트폰
또한 기존의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높은 가능성을 제공한다. 스마트 폰에 비해 고사양에 쉬운 입력 환경, 넓은 화면으로 인터넷의 사용이 손쉽다. 이에 사용가능한 콘텐츠와 기능성 프로그램이 수준과 범위도 크게 확대된다. 플래시와 동영상, 음악 등으로 치장합 웹사이트가 크게 늘어난 인터넷 환경에서 스마트폰에 비해 넓은 화면과 손쉬운 입력장치는 사용자에게 훨씬 더 많은 즐거움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자우편의 송수신, 문서작성이나 발표자료 수정과 같이 업무에 필요한 급한 업무들도 보다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기능성들도 보다 손쉽고 폭넓게 제공한다.
결국 넷북의 포지셔닝은 스마트 폰보다는 높은 기능성과 컴퓨팅 역량을, 그리고 노트북에 비해서는 편리한 휴대성을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중간시장이다. 물론 이 시장은 존재했었고, 이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루어졌었지만 다수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넷북은 노트북과 같은 입력환경과 저렴한 가격이라는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제시했다. 그리고 이 작지만 의미있는 진전에 소비자는 마음을 열고 있다.


Ⅱ. 시장현황 및 전망 업계 동향

1. 해외 넷북 시장동향
주요 시장조사기관들은 미니노트북이 세컨드pc로써 높은 수요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displaysearch는 미니노트북pc의 출하량이 2007년 70만대에서 매년 높은 비율로 성장하여 2009년에는 2,300만대, 2015년에는 7,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gartner도 이 시장이 향후 5년간 큰 성장을 거두어 2010년에는 5,000만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 보았다. 이러한 높은 전망은 글로벌 업체들의 잇따른 시장진입으로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인텔이 미니노트북pc용 피로세서 ‘Atom` 공급을 본격화하고 아수스, 레노버, 에이서 등 대만 업체가 선도하고 hp 델이 추격,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대만의 아수스사가 미니노트북pc `Eeepc 701`과 넷북 `Eeepc 901`을 출시하면서 미니노트북pc 시장을 선도했다. 아톰 cpu출시 전인 2007년 10월부터 판매된 Eeepc 701은 펜티엄m cpu를 채용했으며 290달러 내외의 가격으로 8개월 만에 250만 대를 판매했다.
저가 pc에 대한 소비자 니즈 확인 후 2008년 3월 출시된 아톰 cpu를 채용한 넷북 `Eeepc 901`을 2008년 6월에 출시하였다. 아수스의 성공에 자극 받은 에이서 등 기존 pc 업체들이 2008년 6월 대만 I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08`을 계기로 경쟁에 가세했다.

- 아수스 외 에이서, msi, 기가바이트, ecs, 고진샤, 인텔 등 대만업체들을 중심으로 아톰을 채용한 넷북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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