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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men 관리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specimen 관리에 대해 요약한것입니다

목차

1) 검체 채취와 수송의 중요성

2) 검체 채취

3) 검체 수송

(1) 일반적인 원칙

(2) 검체를 즉시 검사실로 수송하지 못할때의 대응방법

4) 조직표본

* Formalin

본문내용

specimen 관리

1) 검체 채취와 수송의 중요성
시험물이란 환자의 신체에서 조직과 이물질(foreign objects)로써 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직검사실로 보내져야 한다. 조직검사실로 시험물을 보내기 전
필요하다면 냉장고에 보관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specimen 의
배양여부는 집도의가 결정하게 되며 담석(gall stone)등의 specimen을
특별히 환자가 소유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담당의사의 승낙이 있어야 한다.
specimen을 다룬 다음에는 오염의 가능성을 막기 위해 손을 씻도록 하며
대개 조직은 formalin 용액에 담가놓으며 specimen을 담는 용기는 검사실
에서 쉽게 꺼낼수 있도록 하기 위해 큰 것이 좋다.
작은 크기의 specimen을 큰 감자로 잡을 경우 조직의 손상을 가져와 조직의 정확한 확인과 진단을 어렵게 하므로 주의한다. 소독간호사로부터 순환
간호사에게 specimen이 전달되면 이때부터 specimen의 관리의 책임은
순환간호사에게 있게 된다. specimen 용기에는 환자이름 등을 포함한 label
검사물 card, laboratory form 등을 부착시킨다.
specimen 적출시에 사용된 기구, sponge, needle 등이 부착되어 있는 경우
모두 제거하여 모아두어 count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 specimen의 처리방법은 조직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감염병 환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치료를 위해서는 적절한 검체 채취 및 수송이 선행되어야 한다. 검체를 부적절하게 채취 또는 수송하게 되면 원인균 동정이 실패하거나 오염균 또는 정상 상재균만을 배양하는 우를 범하게 되어 잘못된 치료를 하게되는 원인이 된다.
예전에는 단지 검체의 종류와 분리된 균종명에 따라 정상 상재균과 감염 원인균으로 분류하여 오염균과 병인균으로 해석하였으나 최근에는 상재균들의 상당 부분이 병인균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임상 검체에서 분리된 세균을 상재균과 병인균으로 구분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졌다. 그러므로 임상병리과에서는 분리된 균종이 오염균인지 또는 병인균인지를 정확히 알 수가 없으므로 분리된 균종에 대하여 동정 및 항균제감수성시험을 시행하여야 한다. 따라서 오염균의 분리율이 높을수록 작업량이 폭주하여 결과 보고가 늦어질 뿐 아니라 동정 및 감수성시험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이 증가하여 병원의 수익이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처럼 미생물 배양을 위한 검체 채취 및 수송이 부적절할 경우에는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치료에 지장을 주게 되며 결국 환자와 병원 모두 경제적인 손실을 입게 된다.

참고 자료

수술실 환자간호 1999. 윤혜상
수술간호 2000. 10월 조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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