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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학 -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 성공요인 / 정신 분석 )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성공학 -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 ( 성공요인 / 정신 분석 )

목차

1. 박지성은 누구인가
2. 인간 박지성
3. 산소탱크, 프로선수로서의 박지성
4. 한국인 최초 프리미어리거의 의미
5. 박지성의 성공요인
6. 느낀 점

본문내용

2. 인간 박지성.
박지성은 인간적으로 마음씨가 좋은 사람이다. 나는 박지성 선수와 대화를 한번도 해 본적이 없으나 그의 저서 “멈추지 않는 도전”을 읽으면서 그의 성격에대해서 조금 알 수 있었다.
소심한 박지성? 겸손한 박지성 ? 따듯한 마음씨의 박지성?
박지성은 꽤 소심한 편이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을 때 홍명보 선수와 같은 방을 쓰게 되었는데. 나이차가 많이 나는 홍명보 선수에게 박지성 선수는 쉽사리 “형” 이라는 말을 붙일 수 없었다고 한다. 게다가 그는 고등학교시절 한 선배에게 ‘여자친구를 만들면 안된다’ 라는 말을 듣고 정말로 여자친구를 만들지 않았다(현재까지 없다) 또한 축구에 좋지 않다 는 것은 결코 하지 않았다. 맥주를 마신 것이 대학교 입학후 신입생완영회때가 처음 이라고 한다.
박지성은 겸손한 플레이어다. 그의 경기 플레이를 본 사람 이라면 알 것이다. 그는 중요한 찬스가 왔을 때 나보다 더 좋은 위치에 있는 동료가 있으면 그에게 패스를 한다고 한다. 이런 그의 성격이 그를 팀에 꼭 필요한 존재로 만들고 있는 것 같다.

그는 또한 배려심이 뛰어난 선수이다. 그는 그의 선배들 후배들 동료들을 생각한다. 선배의 마음을 알고 선배의 말을 잘 듣고 따르면서 후배에게는 자상한 선배이다. 그는 프로 데뷔전 축구부시절 운동부만의 군기에 의해서 구타를 많이 당했었는데 맞으면서도 왜 맞는지도 모르는 이 상황에대해서 반항하지 않았고 후배에게도 똑같이 대하지 않았다. 그는 후배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그가 선배들에게 배웠던 좋은점들을 보여주고 미래를 보여준다. 또한 아픈 동료가 있으면 먼저 다가가서 챙겨준다. 그가 PSV 아인트호벤에 있을적에 그능 이영표 선수가 힘들 때 가장 먼저 챙겨줄 수 있는 친구였다. 그는 은퇴후에 박지성재단을 만들어 축구꿈나무를 키우는 꿈이 있다고 한다.

박지성 선수는 고지식대장 이였다. 앞서 말한 것처럼 축구에 안좋다는 것은 절대 하지 않았다. 그는 그가 아닌 것은 하지 않았다. 그 자신에게 철저한 것이다. 결국 그는 주위사람들이 스스로 포기할정도로 고집이 세어서 바보같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그는 스승이 시키는 그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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