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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마케팅 성공&실패사례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기업의 마케팅전략의 성공살례로 파리바게트를 제시하였고
실패사례로 최근 출시된 DK 다이나믹킨 사이다를 제시하였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는 자기 PR시대라고 한다.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다른 이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한다면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으로 밖에 남지 못한다.
기업도 마찬가지다. 기업은 자사의 이념과 슬로건, 제품 등을 소비자에게 확실히 PR하지 못하면 수없이 많은 이름 모를 작은 회사로 소비자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게 된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소비자에게 정확히 각인되고 그 이미지로 꾸준한 소비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마케팅의 여부만으로 기업의 성패여부를 알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작한 마케팅 프로젝트에 소비자들이 냉담한 반응일 수도 있고, 반대로 별다른 투자 없이 우연히 내세우게 된 광고하나에 소위 말하는 대박이 터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준 마케팅에는 뭐가 있으며, 큰 기대를 했지만 실패로 이어졌던 마케팅에는 뭐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 마케팅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자.



제품이 출시된 후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김현중으로 인한 스타 마케팅은 성공적인 것처럼 보였으며, CF를 접한 사람들이 맛에 대한 궁금증으로 제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DK를 맛본 사람들은 ‘이게 뭐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CF에서 부각시켰던 탄산의 상큼함과 칠성 사이다를 이기겠다는 경쟁의식은 아무래도 코카콜라의 상상 속에 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 정도의 맛을 느끼게 된다.
탄산이 다 빠진 것 같은 김빠진 맛에 레몬향이라고 적힌 문구가 부끄러워지는 설탕물 같은 음료. DK는 출시된지 한달 만에 매출곡선의 딜레마에 빠지고 말았다.
물론 지금 DK가 완전히 실패했다는 것은 아니다. 스타마케팅에만 급급한 나머지 정작 탄산음료 본연의 맛에는 제대로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DK의 연구실에서 다시 한번 음료를 연구하여 수정된 DK를 내놓는다면 소비자들의 발목을 붙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까지 기업의 다양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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