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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 장애 사정, 진단, 간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18 | 최종수정일 2015.11.03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양극성 장애 대상자 케이스스터디 입니다.

활동요법 계획표와 환자교육 자료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간호사정
Ⅱ 투약
Ⅲ. 검사결과
Ⅳ. 간호과정
Ⅴ. 일일실습log
Ⅵ. 그룹정신요법log
Ⅶ. 활동요법log

본문내용

1. 입원당시 주 증상
2009년 9월 25일 ER을 통해 내원
① Sleep disturbance : 3년 전부터 잠들기가 어렵고 약을 먹어도 3시간 정도 잠.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군대에서부터 잠자기가 어려워짐
(3년전부터 medication, 최근 1년 고시공부 때문에 부담감이 커지고 공부도 잘안되어 피곤하고 힘들어 하며 증상이 심해져 약울 과다복용함. 약을 먹어도 피곤하고 머리가 멍하였음. 현재 서울 삼육의료원에서 약타다 먹음. 최근 이상해져서 약 바꿈)
② Depressed mood : 최근 1년동안 우울감이 있었으나 9월 7일 부터는 elevated mood
"붕뜬기분“
(고시공부를 하면서, 시험을 보면 자신이 인맥 때문에 떨어졌다는 생각에 억울하다는 기분을 느낌)
③ Auditory hallucination : 최근 1년동안 자신을 욕하는 목소리, 모르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림
(9월 9일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우울감이 증가하고 예민해짐. 이틀동안 거의 잠을 자지 못함.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외삼촌 친구들이 부조금을 훔쳤다고 의심함(본인 느낌). 이때부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허송세월을 보낸것 같은 느낌이 듬)
④ Persecutory delusion : 최근 1년동안 누군가 감시하고 도청하는 듯함 느낌(TV가 자신을 감 시하여 자신의 속옷까지 보고있다고 생각)
⑤ Psychomotor agitation : 최근 3주 동안
⑥ Wondering behaviors : 최근 3주동안 서울역, 백화점 등 이곳저곳을 발에 물집이 생길 정 도로 돌아다님(TV에서 나가도 된다고 하는 소리를 들음)
⑦ Excessive habitual alcohol drinking : 일주일에



Ⅵ. 그룹정신요법log
① 차 모임
첫 번째 차 모임은 믿음 모임에 참여하였는데 ‘추석’이란 주제로 1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추석에 대한 추억이나, 자신은 어떻게 추석을 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그런데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외박을 원하는 환자들이 많아서 안쓰러운 마음이 들기도 하였다. 외박 나갈수 있는 환자를 부러워하고 추석에 병원에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환자들에게 우울감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치료 차원에서는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차 모임을 둘째 날은 알코올 모임에 참여하였는데 한 여성분이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와 어떻게 알코올리즘이 되었고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현재의 상황에 대해 말해주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다른 분들은 자신이 느낀 점이나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지, 또 자식의 입장과 부모의 입장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자신을 솔직히 드러내고 그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느끼고 고쳐야 할 부분을 알게 된 사람들을 보고 심리 치료가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구나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자신을 표현함으로써 상처를 줄이고 감정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환자들에게 있어 가족의 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었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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