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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사관리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보고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Ⅰ. 선정동기

포스코는 철강제품 생산업체로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기업이다. 포스코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해서 제품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 워렌버핏이 최고의 철강회사라고 칭할 정도로 포스코가 갖고 있는 자사의 역량은 튼튼하다고 할 수 있다. 포스코는 우수한 제품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짧은 기업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포스코가 좀 더 발전된 방향으로 경쟁사들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포스코가 현재 실시하고 있는 인사관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목차

Ⅰ. 선정동기 …………………………………1
Ⅱ. 회사소개 ……………………………………1
Ⅲ. 포스코의 인사관리 ………………………4
Ⅳ. 인사관리의 문제점 ……………………9
Ⅴ. 해결방안과 개선점 …………………11
Ⅵ. 사례분석을 통한 시사점 ……………12

본문내용

Ⅳ. 인사관리의 문제점
1. 정년 연장의 문제점
<헬럴드경제뉴스>
포스코, 정년 연장 추진
대기업 및 공기업들의 정년 연장과 청년실업 해소 논리가 팽팽하게 맞서있는 가운데 정준양<사진> 포스코 회장이 이례적으로 정년 연장 추진 의사를 직접 밝혀 주목된다.
정 회장은 최근 열린 사내 임직원과의 ‘CEO와의 대화’ 자리에서 정년 연장 여부를 묻는 질문에 “평균수명이 점점 높아지는데 정년을 그대로 둬선 안된다”며 “연금을 생각해도 그렇고 결국 정년을 연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코 노ㆍ경협의회가 임금피크제, 잡셰어링 등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이 같은 방향성을 제시한 것이다.
정 회장은 다만 정년 연장이 이뤄질 경우 임금 조정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유럽 모델인 무정년을 최종 목표로 해야 하는데, 이 경우 임금도 사다리꼴을 이뤄야 한다”고 지적한 것. “초임을 높이고 임금 인상률을 줄인 다음, (인상률이) 수평을 이루다 다시 낮아지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포스코는 최근 노ㆍ경협의회를 주축으로 정년연장추진반을 만들어 별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포스코의 정년은 56세인데 이를 58세, 60세 등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포스코 관계자는 “현재 논의 중인 사항으로, 채용 등 변수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확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아닌 것으로



Ⅵ. 사례분석을 통한 시사점
포스코는 세계적인 철강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경쟁사보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선발주자들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성장해서 시장에 대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세게적인 투자자인 워렌버핏이 최고의 철강기업이라고 칭했을 만큼 포스코는 저력이 있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우수한 핵심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인 포스코가 현재 인사관리 부분에 있어서 정년 연장 문제나 인문학 교육에 있어서 문제점을 나타내고 있다. 정년의 연장을 통해 사원들에 대한 충성심향상과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있으며 사원들에게 인문학 교육을 시킴으로써 창의성을 증가시키려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적자원관리는 문제점을 발생시키는데 먼저 정년을 연장하게 되면 급여에 대한 부담으로 기업의 비용을 증가시키게 됨으로써 도리어 경영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또한 인문한 교육은 추상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측정가능한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년을 유지시키는 방법이 필요하고 인문학교육이 아닌 결과를 측정할 수 있는 교육방식이 도입되어야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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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958882&cDateYear=2010&cDateMonth=04&cDateDay=16
<파이낸셜뉴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416_0004905771&cID=10402&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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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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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416000082
<해럴드경제신문>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483868&news_area=050&news_divide=05009&news_local=10&effect=4
<경북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aid/2010/04/13/3684457.html?cloc=olink|artic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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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002/e2010021118150647580.htm
<서울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11411271
<한국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41316193522523
<아시아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86495
<매일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0493541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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