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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 후 감상문입니다.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0.04.1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유치원 참관 후 쓴 감상문입니다.

본문내용

제일 먼저 곳곳에 배치된 정수기를 볼 수 있었는데, 사용하지 않은 컵과 사용한 컵을 나누어서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의 교육적인 분위기를 만들도록 하려고하는 세심함이 엿보였습니다. 또한 위에 ‘차례차례 줄을 서요’라는 푯말은 아이들에게 지시하는 내용으로 서 아이들이 그 표를 보고 올바르게 실천할 수 있도록 권유함으로써 아이들이 올바르게 줄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반마다 곳곳에 소화기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화나 명지 유치원을 참관 하였었지만 반마다 곳곳에 소화기가 설치 된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이러한 세심함을 보면서 아이들의 안전에 대 한 선생님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계단마다 좌측통행, 우측통행처럼 발자국이 표 시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무언의 올바른 통행 습관을 기르고 교육하 는 의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과학영역이었는데 오목거울과 볼록거울을 통해 아이들 이 느끼고 본 것을 직접 아이들이 쓰고, 그런 아이의 모습을 선생이이 직접사진으로



<총평>
신애유치원에서 전체 적으로 너무 정리가 잘되 있어서 굉장히 깔끔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구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쓰고 정리를 지도하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을 엿 볼 수 있었고 영역 하나하마다 선생님들이 얼마나 신경을 쓰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각각영역에 맞게 너무나 물건들이 잘 갖추어져 있었고 아이들을 위한 기본 도덕이나, 바른생활을 하도록 지도하는 기초교육에 대한 포스터 같은 알림판 같은 것이 교실 곳곳에 위치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교실 곳곳 구석에는 소화기나 비상대피로 같은 안전에 관한 선생님들의 세심함을 곳곳에서 엿 볼 수 있었습니다. 작은 것 까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청결 , 스스로의 정리정돈, 기초교육에 대한 선생님들의 지도를 하려고하는 선생님들의 의도를 알 수 있는 인상 깊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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