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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ce with poetry and prose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산문과 시의 차이점(영시 위주의 분석)
A+ 받음 레포트
혼자서 다 찾아서 쓴 내용.
긁은 부분 없어요.

목차

Prologue (p.3)

What Is The Poetry?(p.3)

What Is The Prose?(p.3~4)

What are they different?(p.4~7)

Conclusion (p.7)

본문내용

Ⅰ. Prologue
처음 시와 산문의 차이점에 대한 주제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 바로 표지에 나온 Robert Frost의 시의 정의가 가장 와 닿았다. 나는 처음 ‘산문’이란 존재하는 것에 대한 설명이라면, ‘시’라는 것은 존재하는 것을 더욱 값진 존재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다. 시와 산문은 분명히 그 존재부터, 구성, 형식, 효과 등 모든 측면에서 분명 다른 점들을 보일 것이다.
그 차이점을 알기위해선 시가 무엇이고 산문이 무엇인지 먼저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은 시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간단히 살펴보고, 다음으로 산문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간략히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와 산문의 차이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알아보고 어떤한 결론이 나오는지 살펴보자.

Ⅱ. What is the poetry?
시란, 자연스럽고 일상적인(natural and ordinary)것 라고도 하고 일상적이긴 하나 동시에 신비로운(visionary)것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주장은 시의 영속성에서 그 해답을 더 자세히 찾아낼 수 있다.
시를 짓는 것이 만약 어렵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작업이라면 언어가 처음 생성되면서 시가 만들어 지고, 그러한 시가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져 올 수 있었을까, 하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만약 시가 한정된 사람에게서, 고차원적인 것을 요구했다면 어느 한 시대에 분명 그 맥이 다 하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시는 아주 고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나갈 것이라는 것을 과거를 보아 알아낼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의 형태가 시대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질 뿐이지 시의 자연스러움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다음 예를 통해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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