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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한류_일본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그다지 잘 쓴 글은 아닙니다.
시간이 없어서 수치등을 가뿐하게 생략하였구요.

목차

일본과 한국의 문화코드의 유사성
한류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류를 버리자!
한국에 과연 ‘일본문화 붐’이 있었는가?
일본의 사케, 기무치 VS 대한민국의 막걸리, 김치

본문내용

韓日(한일) 양국의 매스컴을 뜨겁게 달구었던 ‘韓流(한류)’라는 말이 이제는 잘 들리지 않는다. 일본 내에서의 ‘한류’는 2003년부터 시작된 한국 드라마의 붐을 말한다. 그러나 채 2년이 지나지도 않아 가라앉기 시작했다. ‘한류’ 붐이 가라앉고 있는 이유는 단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붐’이었기 때문이다. ‘붐’이란 언젠가 종말을 맞는 운명을 타고난다. 따라서 요즘 일각에서 들리는 ‘한류 붐의 再(재)점화’라는 것도 그리 적절한 전략은 아닐 것이다. 꺼져가는 ‘붐’을 다시 살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인데다, 다시 살려내도 어차피 ‘붐’은 ‘붐’일 뿐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붐’ 이후의 새로운 전략을 짜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그 키워드는 ‘문화化(화)’일 것이다.

문화에 대한 정의는 무척 많지만, 그중 하나는 ‘우리가 생활하는 방식’이라
고 할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 어떻게 축하를 해 주고, 평소 어떤 음식을 먹고, 특별한 날에는 어떻게 축하를 하며, 어떤 방식으로 결혼을 하는지 그 틀이 되는 것, 즉 우리가 살아가는 보편적인 방식을 말한다. 가까운 일본과 우리의 문화코드의 유사성을 먼저 알아보자.

일본과 한국의 문화코드의 유사성
한국과 일본은 유사한 점이 많다. 특히 가끔 보는 텔레비전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 비슷한 형식과 스토리라인으로 깜짝깜짝 놀란다. 누가 누구를 모방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지리적으로, 문화의 교환이 활발했던 지난 시절을 되돌아보면 당연하다고 넘어갈 수 있다.

한류 붐이 가라앉았다는 말이 더 이상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공중파의 중요 시간대에서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심야 방송이나 재방송 시간, 위성 방송에서 한국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다. 붐이 사라졌다는 것은 “요즘 한국 드라마가 인기라는데 나도 한번 볼까”나 “한국 드라마가 붐이라는데 안 보면 대화에 참여할 수 없겠지”라는 동기로 드라마를 보던 사람들이 거의 없어졌다는 말이다.

참고 자료

문화관광부(www.mct.go.kr)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
한국관광공사(www.knt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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