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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육원 탐방보고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학교육원 탐방보고서 에이쁠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학교육원 건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조그맣고 별것 없이 보였다. 하지만 건물 안에는 의외로 많은 체험학습 거리와 전시물들이 있었다. 그 중 유달리 재미있고 기억에 남았던 것을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자기부상열차가 있다. 미래의 교통수단으로 각광받을 자기부상열차의 원리를 관찰 탐구할 수 있었다. 자기부상열차는 "바퀴가 없이 전자석의 힘으로 떠서 가는 열차"이다. 자성체와 자석사이나 자석의 양극(N극)과 음극(S극) 사이에는 흡인력이 작용하고, 동일한 극 사이에는 반발력이 작용한다. 자기부상의 원리는 이 자석의 반발력 성질로 차체를 뜨게 하여 리니어 모터 등의 추진력으로 차체를 움직여 달리게 한다.
⊙ 자기부상열차의 추진원리
·차량중앙유지원리 : 차량이 좌우 어느 쪽으로 기울면 차의 자석이 가까운 쪽의 추진 안내용 지상 코일과 반발하여 떨어진 쪽과 서로 당기기 때문에 언제나 가이드 중앙에 차량이 놓이게 된다.
·자기부상식 철도
- 추진원리 : 추진안내용 지상코일에 전류를 흐르게 하여 차속의 자석과 사이의 반발력과 흡인력을 이용한다. 차의 자석 뒤쪽에 있는 코일과는 반발력이, 앞쪽에 있는 코일과는 흡인력이 작용하도록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바꾼다.
다음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푸코진자였다. 전시물의 설명에 따르면 1851년 푸코는 파리의 파테온 사원에서 길이가 67m 인줄에 28Kg의 추를 천장에 매달아 진동시키고, 진자의 진동 면이 서서히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 것을 관측하였다. 진자의 추는 관성 때문에 절대 공간에 대하여 일정한 방향을 유지하려는 성질(운동 제 1법칙: 관성의 법칙)이 있다. 그런데 절대 공간에 대해서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진동하여 회전한다는 것은 곧 지표면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푸코진자 진동면의 회전은 지구 자전의 증거가 된다. 푸코진자의 진동 면의 회전주기는 1항성일(=23시간 56분) X 1/sinΦ이다.(푸코진자는 극지방에서는 하루에 1회전하지만 부산 지방에서는 약 42시간에 1회전하며 1시간 당 약 8.5도 시계침 방향으로 회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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