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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의 “영원한 것은 없다”를 읽고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주요 내용
느낀 점, 공유하고 싶은 사항 및 혁신착안 사항

본문내용

주요 내용

참여정부 들어서 공직 사회 전반에 걸쳐 대두되는 화두는 단연 혁신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오히려 혁신에 대한 의구심으로 대부분의 공직자는 아직도 방관자적 입장으로 남의 집 불구경하듯 대하고 있는 것 같다.

혁신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혁신에 성공하는 6가지 핵심요소에 대하여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설정하고 쉽게 설명한 이 책은 혁신에 대한 개념 정립에서부터 한 조직이 제대로 된 혁신을 추진하여 일류 조직을 완성하기까지의 방법론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혁신은 6가지의 요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뤄 적당한 시기에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해야 비로소 완성될 수 있는데, 이 6가지 핵심 요소에 대하여 정리해보면,

첫째, ‘왜 혁신해야 하는 가를 분명히 알고 있는가?’이다. 조직원에게 혁신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혁신의 필요성에 대하여 이해와 설득을 통해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이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몸부림은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둘째, ‘혁신을 통해 무엇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이 명확한가?’이다. 조직이 혁신을 통해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조직원의 의지를 하나로 북돋울 수 있어야 하겠다. 목표가 달성되면 얼마나 좋아지는지 눈에 보이도록 실감나게 하면 모든 조직원이 설레임을 갖고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새마을 운동이 한창일 때 내세웠던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와 같은 비전은 가난을 극복하고 국민을 일치단결시키기 위해 위정자가 내세웠던 훌륭한 비전의 한 예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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