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민들레 영토 희망스토리”를 읽고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머리말
민들레영토만의 독특한 마케팅 전략, 마더마케팅
왜 이 집에 줄을 서는가? 5C 전략
어머니의 사랑으로 세계를 향해

본문내용

머리말

내가 민들레영토 희망 스토리의 저자 지승룔 소장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방송매체를 통해서이다. 그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들레영토 카페 대표이자 도시문화연구소 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단돈 2000만원으로 10평짜리 카페를 시작하여 현재 4,000평이 넘는 대형 카페로 발전했다.
민들레영토는 10년 전 기찻길 옆 10평짜리 작은 가게에서 시작할 때만 해도 하루 100명 정도의 고객이 찾았지만 지금은 하루 1만 명이 찾는다. 손님들의 마음 속에 뿌려진 희망의 씨앗이 10년 동안 무럭무럭 자라 이제 그 열매를 보게 된 것인데, ‘감성마케팅’이라는 말이 이식도 전에 이미 민들레 영토는 감성마케팅이 시작되고 있었다. 감성리더가 감성공간을 만들고 그 새로운 감성공간에 감성사원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감성주의’는 결국 전국 곳곳에 20개의 민들레 영토가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민들레영토 CEO 지승룡의 성공스토리와 전략, 그리고 그에게 배울 수 있는 리더쉽과 마케팅 포인트를 레슨 형식으로 정리하여,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핵심을 짚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청년들이 열정으로 일군 야채가게의 성공담을 담은 책 「총각네 야채가게」저자로 알려진 경영컨설턴트 김영한 씨가, 대한민국의 대표적 감성 공간인 ‘민들레영토’와 만났다. 젊은이들로 넘쳐나는 거리라면 어디서나 눈에 띄는 건물, 중세의 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곳, 아름다운 공주가 살고 있을 것만 같은 곳이 바로 ‘민들레영토’이다. 현재 전국 21개 지점, 4천 평의 매장에서 600여 명의 직원이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손님을 맞는 ‘민들레영토’의 시작이 10년 전 신촌의 기찻길 옆 10평짜리 작은 공간이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책에 실린 민들레영토의 파란만장한 10년 역사를 통해서 독자들은 오늘날의 민들레영토를 일군 지승룡을 통해서 불황과 위기를 극복하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승룡 소장이 전하는 희망은 구호가 아니라 그가 직접 발로 쓴 스토리이므로 더 힘이 있고 감동적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