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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나 포올러스의 노꿏들에게 희망”을 읽고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선정동기
주요 내용
1. 변화를 시도하다.
2. 자아를 찾기 위한 도전과 인내
3. 혁신은 아프지만 아름다운 변화다.
느낀점

본문내용

선정동기

일반적으로 “혁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은 “나 자신에게 어떠한 변화가 올것인가?” “나에게 유리한가 아니면 불리한가?” “우리 조직의 문제는 무엇인가?” “과연 변화를 통한 혁신은 이루어 낼 수 있는가?” 등 여러 가지이다. 우리가 혁신 과제를 도출하고 혁신성과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애벌레가 변화를 통해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상징적으로 역경을 통한 창조적 혁신을 말하고 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은 상징적인 것이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 이는 혁신의 과정이라고 해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이 책의 애벌레는 자아를 찾기 위해서 여정을 떠난 우리들의 이야기다. 수많은 역경과 어둠을 뚫고 애벌레가 한 마리의 나비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자아를 찾을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해준다. 자아는 변화를 통한 창조적 혁신의 결과물이다. 혁신은 변화를 통해서만 나타난다. 이러한 변화를 통하지 않고서는 어떠한 혁신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혁신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야만 한다.

주요 내용

언제부터인가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격언처럼 되어 버렸다. 우리나라의 세계 일류 기업에 속하는 기업을 보면 10년 그 이상을 내다보며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현재와 같은 위치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가 반도체 강국이 된 것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상징적 매개체인 애벌레를 통하여 혁신의 길로 들어서라고 말하고 있다.
1. 변화를 시도하다.

옛날에 줄무늬 애벌레 한 마리가 오랫동안 자신의 보금자리였던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왔다. 애벌레는 배가 고파 나뭇잎을 갉아먹기 시작하였다. 줄무늬 애벌레의 삶은 그냥 먹고 자라는 것이었다. 그러던 중 애벌레는 삶에는 그냥 먹고 자라는 것 이외에 더 나은 삶이 있다는 확신으로 자기에게 시원한 그늘과 양식을 제공해 주던 그토록 다정한 나무에서 내려와 여행을 떠난다. 길을 떠나던 중 줄무늬 애벌레는 땅에 온갖 새로운 풀, 흙, 땅속의 구멍들, 그리고 작은 벌레들을 만났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애벌레에게 아무런 만족을 주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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