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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이해 - 희망의 밥상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1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이름 : 희망의 밥상
저자 : 제인 구달, 게리 매커보이, 게일 허드슨 / 역자 : 김은영 | 출판사 : 사이언스 북
요약 후
나와 우리 사회에 주는 느낌과 시사점
본인이 직접 작성 하였습니다.

목차

요약
1.인간과 동물
2. 문화의 축복
3. 땅의 몰락
4. 불만의 씨앗
5. 동물공장
6. 우리를 위협하는 그곳
7. 그들에게도 행복한 삶을
8. 폐허가 된 바다
9. 채식주의자가 되자
10. 글로벌 슈퍼마켓
11. 우리의 먹을거리를 되찾기 위하여
12. 농가를 보호하자
13. 내 고장에서 난 제철 식품
14. 세계로 전파되는 유기농 물결
15. 아이들의 밥상
16. 비만, 패스트푸드, 그리고 쓰레기
17. 물 위기가 다가온다
18. 다시 일어서는 땅
19. 희망을 위한 수확

나와 우리 사회에 주는느낌과 시사점

본문내용

1.인간과 동물
인간은 먹어야만 살 수 있다. 먹을 것을 구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먹어야만 한다는 목적은 똑같다. 침팬치는 먹을것을 구하기위해 도구(막대기)를 사용하여 먹이(흰개미)를 먹는다. 침팬치가 육식을 한다는 것을 제인구달은 발견함으로서 인간만이 도구를 사용한다 라는 정의를 바꿨다. 불은 먹이를 조리해 먹고 거기에 대한 인간의 턱과 이를 작게하고 내장의 길이를 줄이고 흉곽의 크기를 작게 만드는 역할을 하였다. 같은 침팬치더라도 지역에 따라 먹는 방법이나 습관이 조금씩 틀리는 문화적인 차이를 볼 수 있다.
이말은 각 문화마다 놀라울 정도로 상이한 식생활을 영위하게 되었고 먹을거리를 식탁에 올리기 까지 준비하는 과정도 수천가지에 이른다는 것을 말한다.

2. 문화의 축복
문화의 다양성으로 인해 한사람의 고기가 다른사람에게는 독이 될수도 있다. 많은 나라들은 특별한 음식이나 문화유산,그리고 국가적 정체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환경에 따라 그나라의 독특한 음식문화가 탄생한다. 문화와 관습에 따라 손가락,포크,나이프와 같이 음식을 먹는 방법이 틀리다.
음식은 문화와 관습 뿐만 아니라 종교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기독교에서는 빵 과 포도주(영성체) 기독교의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으면 힌두교는 제물로 곡식을 바친다. 이렇듯 문화의 차이에 따라 여러종류의 음식이 생겨나며 상징적의미로도 사용된다.
3. 땅의 몰락
농산업이 등장하면서 상식적인 토지 관리법은 창밖으로 내동댕이쳐지고 거대 기업들은 당장의 이익에만 관심을 두고 미래 세대에 대해서는 아랑곳 하지 않는다. 세계의 구석구석에서 점점 더 많은 토지가 화학비료, 화학 살충제, 제초제, 살균제에 의해 조금씩 죽어가고 있다. 수익을 올리기 가장 쉬운 방법은 단일경작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작황이 좋지 않으면 큰 타격을 입기 때문에 더 많은 화학비료 및 살충제를 사용하고 거기에 따른 땅과 사람은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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