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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발표용 ppt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4.1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언젠가 수업시간에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영상을 시청했다,(추적 60분)‘은둔자’의 자폐적 인성과 긴 머리, 오덕한 행동들이 비춰질 때마다 강의실 여기저기 비웃음이 나왔다.

나는 궁금하다. ‘은둔자’들이 그랬듯 우리의 외모, 옷차림, 사회적 위치, 경제력이 최종적으로 부정당했을 때 우리는 카메라 앞에 고개를 들지 못하던 ‘은둔자’의 모습과 구분될 수 있을 것인가.

오늘날 은둔형 외톨이, 오덕, 게임중독자에 대한 범지구적인 혐오는 그 이유를 굳이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사회는 그들의 자폐적 인성과 현실도피적인 행태를 더러는 비웃고, 더러는 염려하며 자신의 건전성과 진정성을 보장받지만 현실사회가 정말 그들을 비웃을 만큼 건전하고 진정한가? 본문은 사회화의 건전성과 진정성에 대한 게임중독자, 오덕, 은둔형 외톨이 이들 사회의 이단아를 소쉬르, 라캉, 레비-스트로스, 보드리야르를 통해 분석한다.

본문내용

중독(Addiction): 정신 의존증으로서의 중독
심리적 의존이 있어 계속 물질을 찾는 행동, 
신체적 의존이 있어 복용을 중단하지 못하며,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해치게 되는 상태.

게임중독은 왜 중독인가?
게임에 대한 과도한 집착, 충동적 반복

정상적인 현실생활 곤란

게임중독을 벗어나
오프라인 사회로 돌아오면 그곳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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