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대부자금 시장의 관점에서 본 미국의 신용위기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부자금 시장의 관점에서 본 미국의 신용위기

목차

Ⅰ. 발단 – 부동산(자산시장) 거품
Ⅱ. 자금의 수요와 공급
Ⅲ. 이자율과 초과수요
Ⅳ. 전망

본문내용

★ 미국 금융위기 - 2008년 10월 현재 대혼란
1. 5대 투자은행들과 모기지기업, 보헙사 등의 잇따른 붕괴
2. 정부의7000억 달러 구제금융법안 진통 끝 통과, 그러나 시장에 대한 팽배해진 불안감으로 다우지수가 널뛰기를 계속하는 등 금융시장은 쉽사리 진정세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Ⅰ. 발단 부동산(자산시장) 거품
지난 10년간 저금리 정책기조 결과로 세계경제의 호황 속 미국의 주택가격 유례없는 폭등세, 버블형성
그러나 실물적 변화가 없는 부동산시장은 지속적인 가격거품을 뒷받침하는데 한계를 보였고 주택가격이 폭락하기 시작. 이에 원활한 자금공급을 위해 무리하게 끌어들인 서브프라임모기지론이 부실화 되면서 이를 기반으로 한 수많은 파생상품들이 만들어 놓은 막대한 신용팽창에 구멍이 뚫리게 되었다. Ⅱ. 자금의 수요와 공급
국제적 자금공급 감소
▶미국의 신용경색 심각화로 국제자금이 미국으로부터 대량 철수, 원유등의 원자재와 농경지, 유로와 엔화등으로 이동. 이에 따라 세계적으로 곡물과 석유등의 원자재 가격이 폭등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Ⅳ. 전망
▶자산시장에서 촉발된 금융위기는 자금시장에서 다시 실물시장의 침체로 확산되는 추세.
▶세계경제 전반의 침체 속에서 시장이 안정을 되찾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
<대부자금 시장의 관점에서 본 미국신용위기>
-메우기엔 너무 큰 자금공백
S(국민저축) = I(투자) + NX(무역수지)
S(국민저축) = I = Y C T(민간저축) + T G(정부저축)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