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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소비이론에 반하는사례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0.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소비이론에반하는사례

목차

1. 케인즈의 절대소득가설
-미국의 경기부양책

2. 안도, 모딜리아니의 평생소득가설(1)
-모기지론 대출 금리문제

3. 안도, 모딜리아니의 평생소득가설(2)
-이전소득 문제

부록
참고 기사 전문

본문내용

수업시간에 배운 각종 소비이론에 대하여 이에 반하는 사례를 조사해 보았다. 주로 정부정책의 효과를 논하는 자료에 초점을 두고 신문기사를 읽고 이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글을 전개하고자 한다. 신문 기사는 중요 부분을 실었고 부록으로 전문을 첨부하였다.

1. 케인즈의 절대소득가설
"바보야, 문제는 소비야"
[머니투데이] 2008-02-18 02면  2753자
때 아닌 소비함수 논쟁
미국 대통령 예비선거가 한창이다. 현재 집권당인 공화당의 대선후보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민주당의 대선후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최근 오바마 후보와 힐러리 후보의 승부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많은 유권자들은 두 후보들의 대선슬로건이 갖는 상징적 의미에도 비중을 두는 듯하다. 힐러리 후보는 `경험과 경제`를, 오바마 후보는 `변화와 희망`을 대선슬로건으로 걸고 있다.역대 대통령선거에서 대선슬로건이 가지는 상징성과 정책방향성은 대선판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1992년 빌 클린턴 민주당후보는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It`s the economy, Stupid!)`라는 대선슬로건으로 걸프전 승리로 인기몰이를 하던 아버지 부시 대통령을 이겼다. 정치논리보다는 먹고 사는 경제문제를 정확하게 파고들었기에 촌철살인과 같은 단 한마디 구호로 대선의 승기를 잡았다.만약 지금 주식시장이 미국대선이라면 무엇이 화두일까? 서브프라임모기지, 경기침체, 금리인하 등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이것들이 결과론적으로 나타나는 `소비`가 아닐까 싶다. 최근 미국에선 때 아닌 소비함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경제학자들이나 머리를 싸매
고 생각할 소비함수가 주식시장에 등장한 것이다.그것은 다름 아닌 최근 미국정부가 시행하려는 부양책이 효과가 있을지를 두고 갑론을박하고 있는 것이다. 미 행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부양책은 일인당 600달러, 가구당 최대 1800달러 수준으로 전체적으로는 1680억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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