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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겨례 신문, 오마이뉴스의 보도 태도 비교 - 사례들 중심으로 비교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6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조선일보, 한겨례 신문, 오마이뉴스의 보도 태도 비교 - 사례들 중심으로 비교 분석

목차

1. 序
2. 대안교과서 문제.
3. 광우병, 촛불시위 문제
4. 서울시 교육감 문제
5. 結

본문내용

1. 序

1991년 걸프전쟁 때, 압도적인 양과 질로 24시간 현장에서의 생생한 뉴스를 제공하여 세계를 놀라게 한 CNN의 테드 터너는 그보다 10년 전인 81년 미국 신문발행인협회 초청강연에서 “10년 이내에 신문은 사멸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여 신문계에 일대 파문을 일으켰다. 그러나 그 발언이 있은 후 26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도 신문은 사멸하지 않았으며 여전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신문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뉴스를 전달했던 최초의 매스커뮤니케이션이라 할 수 있으며 아직까지 그 역할을 수행해내고 있는 미디어라 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 과학과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신문을 통해서만이 아닌 라디오, TV, 위성방송, 케이블 방송, 최근의 IP TV, 그리고 인터넷을 통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 된 시대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아침이면 문 앞에 놓여있는 신문을 통하여 세상을 읽고 있다. 신문은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정보 습득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신문사들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이제는 대부분의 신문사들이 웹을 통하여서도 신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공정성’, ‘객관성’, ‘중립성’을 지니고 있어야 할 이 신문이란 매체가 신문사가 어디인가에 따라서 ‘보수’와 ‘진보’, 혹은 ‘좌파’와 ‘우파’로 나뉘는 것을 볼 수 있다. 막대한 자금력으로 신문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보수적인 성향으로 분류되고, 한겨례, 경향일보는 진보적인 성향을 지닌 것으로 분류된다. 또한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표어를 내건 오마이뉴스와 중견기자들이 모여서 `관점있는 뉴스`를 제공한다는 프레시안 등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언론들이 생겨났다. 똑같은 이슈를 다루더라도 이들의 성향에 따라 그 논조에는 차이가 있다. 다음의 몇 가지 사례들로 한 가지 사건에 대하여 보수성향의 조선일보, 진보성향의 한겨례, 인터넷신문의 오마이뉴스가 어떤 관점을 가지고 그에 다가가는지 살펴보겠다.

참고 자료

김치석. 멀티미디어 시대의 신문과 방송. 나남출판.
조선일보 www.chosun.com
한겨례 www.hani.co.kr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
미디어오늘 www.mediatoday.co.kr
리얼조중동 www.realcjd.net
아젠다 넷 www.agend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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