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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의 종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6 한글파일한글 (hwp) | 3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항생제에 대한 종류, 작용기전, 분류 등

목차

Ⅰ. 항생제란?

Ⅱ. 항생제의 작용

Ⅲ. 항생제의 분류

Ⅳ. 항생제의 작용기전

Ⅴ. 항생제의 종류
1. 페니실린계 (Penicillins)
2. 세팔로스포린계 (Cephalosporins)
3.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Aminoglycosides)
4. 테트라사이클린계 (Tetracyclines)
5. 클로람페니콜 (Chloramphenicol)
6. 글리코펩타이드 (Polypeptide = Glycopeptide)
7. 마크로라이드계 (Macrolides)
8. 모노박탐 (Monobactam)
9. 칼바페넴계 (Carbapenems)
10. 퀴놀론계 (Quinolones)
11. 린코사마이드계 (Lincosamides)
12. 리네졸리드 (Linezolid)
13. 설파제 (Sulfonamides)
14. 결핵치료제 (Antitubercular Agents)
15. 항진균제 (AntiFungal Agents)
16. 항혐기성균 & 항원충제 (Anti-Anaerobe & Antiprotozoal)
17. 항바이러스제 (Antiviral Agents)

Ⅵ. 항생제의 병용투여

Ⅶ. 항생제 투여시 간호

Ⅷ. 적절한 항생제의 선택

본문내용

Ⅰ. 항생제란 ?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산물로 소량으로 다른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시키거나 사멸시키는 물질을 말한다. 항생제는 일정한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복용하여 균을 죽일 수 있는 최소의 혈중 농도를 항상 유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증세가 완전히 없어진 후에도 2~3일은 더 사용해야 한다. 증세가 없어졌다고 해도 몸 안에 균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항생제의 사용을 중단하면 남아 있던 균들이 내성균으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성균은 다른 균에도 내성을 전이시켜서 내성균이 계속 늘어나게 하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면 항균력이 더 강한 항생제를 사용하든지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꾸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항생제는 화학구조에 따라 크게 베타락탐계(β-lactam)와 비베타락탐계로 나뉘며, 작게는 페니실린계, 세파계(cephalosporin), 퀴놀론계(quinolone),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amonoglycoside) 등 여러 계열로 구분된다. 각 계열의 항생제는 치료 대상과 효과, 그리고 부작용에서 차이를 보이는데, 대체로 베타락탐계는 독성이 없고 약효가 좋은 계열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세파계는 전세계 항생제 시장 규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Ⅱ. 항생제의 작용

- 살균항생제(bactericidal-antibiotic)와 정균 항생제(bacteristatic antibiootic)로 나누어진다.

▶ 정균성항생물질 (bacteristatic antibiootic)
미생물의 성장을 저해 또는 지연시키는 물질로 살균작용이 없다. 세균의 번식을 억제하는데 그친다. 비교적 전신상태가 좋은 환자의 경도 또는 중등도 감염증은 정균성 항생제로도 효과가 있다.
Tetracycline계, Chloramphenicol계, Macrolide계 등이 여기에 속한다.

▶ 살균성항생물질 (bactericidal-antibiotic)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물질로 중증환자 또는 방어 능력이 떨어져 있는 환자의 감염증에 사용된다.
Penicillin계, Cefem계, Aminoglycoside계 등이 여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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