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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즈니스 매너의 이해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15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국 비즈니스 매너에 관한 내용을
조목조목 따져서 상세하게
서술해놓은 자료입니다.

목차

Ⅰ. 중국의 선물문화
Ⅱ. 중국의 식사매너
Ⅲ. 중국의 술자리 매너

본문내용

1. 선물은 곧 쏭리(送禮)다
중국에서는 선물을 하는 것을 쏭리(送禮)라고 하여 예를 보낸다라고 표현한다. 즉 상대방에 대해 예를 보내는 것으로 아주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될 수 있는 한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하여 중국인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 중국내에서 장기체류할 때는 그렇다 하더라도 한국에서 중국으로 들어갈 때는 전략적으로 선물이 필수다. 즉 한국에서 중국으로 방문하거나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 일행들에게는 반드시 선물을 하는 것이 좋다. 술접대나 식사도 좋지만 그보다 빠트려서는 안되는 것이 예를 표하는 것이다.

2. 두세 번은 사양한다
중국인들은 선물이나 초대를 처음에 즉시 받아들이지 않는다. 두세 번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즉 중국인들은 선물이 훌륭하고 마음에 들더라도 덥석 받지 않는다. 적어도 두어 번 사양하다가 마지못해 받는 척한다. 그러니 처음 한두 번 사양한다고 해서 그냥 포기하지 말고 억지로라도 주고 오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몇 번 사양하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현재는 솔직하고 분명하게 선물을 주고 받는다. 하지만 중국은 아직은 사회주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솔직한 마음 표현에는 서툴다. 중국에서 선물을 주고 받을 때는 진지함과 감사하는 태도가 그 선물을 받고 안 받고 보다 더 중요하므로 조심히 전달해야 한다.

3. 선물이력 관리를 잘 하라
비즈니스의 경우 한 번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선물을 주는 경우가 발생한다. 거래처 또는 비즈니스상 협력관계에 있는 파트너의 경우 여러 번 만나서 선물을 줘야 할 경우 무엇을 줘야 할 지 난감하다. 이런 경우에 필요한 것이 선물이력 관리이다. 즉 각 업체별, 기관별, 담당자별로 이전에 주었던 선물목록을 반드시 관리하여야 중복된 선물을 주는 경우를 피해야 한다.

4. 상대방의 부인을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중국측 상대방이 결혼을 하였다면 부인이 사용할 고급화장품, 향수, 고급스타킹, 여성용 장지갑, 스카프 등 고급 여성용품 또는 중국 것보다 고급스러움 제품을 선물하면 그 효과가 좋고 중국인 남편도 집에 가면 위신이 선다.

참고 자료

중국 비즈니스 저널
http://www.chinab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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