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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보는 논리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4.1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과학이란 것은 객관적이며 고정관념이나 편견이란 것이 전혀 개입될 수 없다고 생각하여왔다. 정확한 수로서 정확하게 떨어지는 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과학이란 것에도 고정관념과 편견이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 이였다. 이런 과학에서도 고정관념과 편견이 숨어있는데 다른 분야에서 또한 당연히 고정관념과 편견이 숨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 대해서는 더욱 심할 것이며, 인간이란 부분은 과학적으로도 예측하기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북리뷰 책 ‘사회를 보는 논리’에서 교수님께서 읽어보라는 부분의 첫 내용이 ‘과학이라는 언어에 대하여’라는 소제목으로부터 시작 한다.평소 내가 생각했던 과학이라 하는 것은 여러 실험을 하고 그에 따른 결과물을 얻으며 그 결과물로 하여금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한층 더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도움을 주는 것 이라고 생각하여 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가 생각하였던 과학이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었다.
과학이란 것은 객관적이며 고정관념이나 편견이란 것이 전혀 개입될 수 없다고 생각하여왔다. 정확한 수로서 정확하게 떨어지는 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과학이란 것에도 고정관념과 편견이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 이였다. 이런 과학에서도 고정관념과 편견이 숨어있는데 다른 분야에서 또한 당연히 고정관념과 편견이 숨어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 대해서는 더욱 심할 것이며, 인간이란 부분은 과학적으로도 예측하기 불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
얼마 전 학교 개학하기 전 자취방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찾아간 적이 있다. 그런데 나의 외모 때문인지는 몰라도 부동산 사장님께서 처음으로 하시는 말씀이 “혹시 중국인 아니세요?”라는 질문이 처음으로 내던지는 말이었다. 나는 당연히 아니라고 하면서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물어보았다. 부동산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은 중국인은 방을 구해줘서 나중에 방을 살펴보면 거짓말 안하고 먼지가 5센티는 쌓여 있다고...방을 돼지우리로 만들어 버린다고... 그래서 왠만하면 중국사람들 한테는 방을 소개 시켜 주기 싫어서 중국사람인지 물어봤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모든 중국사람들이 방을 더럽게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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