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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관련기사 스크랩 및 코멘트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1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문에서 사회복지 관련 기사를 추출하고 기사에 대한 코멘트를 요약

목차

달라도 다함께-글로벌 코리아,다문화가 힘이다] 3부.<9>다문화 전파하는 방송-방송인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나눔
일하는 노년, 몸도 마음도 건강해
현장 - 사회공헌으로 산재의료 특성화 여는 순천병원
기초생활비 부정수급 3년간 3592가구
[제주]장애인 제주관광 돕는 장애인 가이드들
평생교육은 기본, 봉사와 건강관리도 가능해
[사회]나 홀로 죽음 ‘고독사’를 아십니까
Prime TOWN / “노인복지-실버산업의 1번지 발돋움”
사회복지 지출액 OECD 39% 수준
복지부의 ‘홈리스’ 법률용어 집착 논란 - 한글단체 “우리말도 많은데” 반발… 법제처도 “곤란”
정부 ‘노인요양 대상 확대’ 약속 어기나
[ERISS 사회적 기업이 희망이다]“장애인에 일자리 제공 사회 통합 첫걸음이죠” 

본문내용

달라도 다함께-글로벌 코리아,다문화가 힘이다] 3부.<9>다문화 전파하는 방송-방송인
[동아일보] 2009-09-02 08면  총45면  종합    2931자
이름은 ‘마르와 모하메드 모하메드 모하메드 자흐란(22)’이라고 했다. 간단히 ‘마르와 자흐란’으로 불러도 좋다고 했다. 중간에 ‘왜 모하메드가 3번 들어가냐’고 물었더니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를 뜻한다며 웃었다.1일 서울 염리동 디지털 라디오방송국 디지털스카이넷에서 만난 자흐란 씨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모국어 방송’의 아랍어 방송 진행자다.웅진재단과 디지털스카이넷은 지난해 8월 15일부터 중국어 베트남어 필리핀어(영어 병용) 태국어 등의 라디오방송(스카이라이프 오디오 음악방송 채널 855, 씨엔엠 케이블방송 채널 811)을 시작했다. 1일부터는 아랍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방송(스카이라이프 채널 856, 씨엔엠 채널 812)을 추가했다. 방송은 웅진재단(www.wjfoundaton.or.kr)과 디지털 라디오 키스(www.radiokiss.co.kr)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주로 모국의 노래를 전하는 음악방송이지만 한국어 교육 등 각종 정보도 제공한다.
이미 2회분(각 1시간 30분) 녹음을 마쳤다는 자흐란 씨는 “한국 최초의 아랍어 방송을 해 즐겁다”고 말했다.히잡을 쓴 자흐란 씨는 한국어가 유창했다. “한국과 이집트의 육교(가교)가 되고 싶다”는 등 가끔 어색한 단어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대화를 하기에 무리가 없었다. 그는 카이로의 아인샴스대 한국어과(2005년 개설) 첫 졸업생으로 지난달 1일 한국에 왔다. 정원 30명의 이 대학 한국어과는 일본어과와 함께 입시 커트라인 상위권에 속하는 인기학과라고 했다.그는 “고교 3학년 때 드라마 겨울연가를 보고 한국의 매력에 푹 빠져 한국어과에 지원했다”면서 “제일 좋아하는 한국 소설은 황순원의 ‘소나기’”라고 했다.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의 원룸에서 생활한다는 자흐란 씨의 가방에는 나침반과 ‘시가데트 살라’(기도를 위한 양탄자)가 있었다. 나침반은 한국의 서남쪽에 위치한 이슬람 성지 메카의 방향을 찾는 것이고, 시가데트 살라는 하루 5번 기도를 올릴 때 바닥에 깐다. 그는 “지난달 22일부터 라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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