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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박물관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바티칸 박문관에 대해 역사 문화 팩트별로 자세히 설명되고 조사된 A+받은 자료 입니다.

목차

1. 바티칸 박물관의 소개와 역사

2. 바티칸 박물관의 외부

3. 바티칸 박물관의 내부
1) 주요 작품

4. 여행정보

본문내용

1. 바티칸 박물관 소개와 역사
바티칸박물관은 바티칸시국의 성베드로성당에 인접한 교황궁내에 위치한 여러 개의 미술관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것들을 총칭하여 무제이 바티카니(바티칸 박물관)이라 불린다. 역대 로마 교황들이 수집한 막대한 양의 조각, 회화, 공산품, 고문서등을 소장하고 있는데 내용면에서 세계인류문화의 가장 진귀한 최고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고 고대 이집트의 유물에서부터 르네상스의 걸작까지 값진 작품들을 아주 많이 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 르네상스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프레스코 벽화와 장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어느 유물보다 가치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
바티칸박물관은 교황 율리우스 2세 때 벨베데레의 정원에 고대 조각품이 전시된 것이 그 기원으로 볼 수 있으나 일반인에게 공개된 것은 교황 클레멘스 14세 때인 1773년, 복권으로 자금을 마련하여 새로운 건물을 지으면서 시작되어 교황 피우스 6세 때에 건물을 확장하였다. 또한 지금도 두 교황의 이름을 따서 이탈리아식 발음으로 "피오 클레멘티노 미술관"이라고 불린다. 박물관에 있는 걸작들은 기부, 헌납, 몰수로 인해 수집된 것으로 당시 막강했던 교황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1797년 톨렌티노 조약에 따라 프랑스황제 나폴레옹이 전시된 유물들을 가져간 이후 교황 피우스 7세는 남은 유물들을 가지고 조각가 카노바를 박물관장으로 임명하여 남은 유물들을 관리하다가 나폴레옹이 몰락하고 1816년 유물들이 다시 돌아오자 교황 피우스 11세에 의해 반환된 작품들과 남은 작품들을 모아 현재의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2. 바티칸 박물관의 외부
1) 피냐정원
이탈리아의 건축가 피로 리고리오가 만든 이 정원에는 높이 4m의 거대한 청동 솔방울이 있어 피냐(Pigna, 솔방울)정원이라고 부르며 박물관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 정원을 통과해야한다. 이것은 관광객들의 기념촬영 장소로 인기 만점이라고 한다. 피냐 뒤의 움푹 파여진 아치형의벽면은 브라만테의 설계로 만든 것이며 피냐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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