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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국어 박노해의 노동의새벽을 읽고 감상문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대학국어 시간에 레포트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박노해시인의 `노동의 새벽`이란 책을 읽고, 감명깊은 시와 함께 느낀점을 작성하였습니다.
괜찮은자료입니다. 믿고 받아보십시요
절대로 복사&붙이기로만 작성한 레포트가 아닙니다.

목차

1. 작가소개
2. 책소개
3. 대표작 및 감상
4. 좋아하는 시

본문내용

#1. 작가소개

저자 - 박노해
1957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고흥, 벌교에서 자라났다. 본명은 박기평이며, 세례명은 가스발이다.
가난한 집안과 전라도 태생, 게다가 `빨갱이`의 자식으로 철저하게 남한 자본주의 사회의 주변부에 머물 수밖에 없는 최저 빈민 계급 출신인 그의 눈에 `서울`은 가난한 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죽음의 도시`로 비친다. 그래서 서울은 시인에게 "작은 환희가 절대적인 죽음 위에 피어나고 있는 땅, 거대한 강물처럼 흐르는 슬픔 위에 화려한 네온사인처럼 반짝이는 웃음들, 미도파 백화점 앞의 부유한 얼굴들과 천막촌의 시들은 미소들……. 아 서울아, 기다려라, 내 다시 돌아와 너와 싸우리라. 나는 꼭 정치가가 되어 이 죽음의 도시를 갈아엎으리라."는 마음을 먹게 한다.

84년 첫 시집 <노동의 새벽>을 펴내 `얼굴 없는 시인`으로 불리며 한 시대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민주화와 노동 해방을 향한 80년대 혁명 운동에 앞장서다 1991년 사노맹 사건으로 무기 징역을 선고받았다. 6년여의 수배 생활과 8년여의 감옥 생활 끝에 1998년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석방되었다. 1993년 두 번째 시집 <참된 시작>을 1997년 옥중 에세이집 <사람만이 희망이다>를, 1999년 에세이집 <오늘은 다르게>를 펴냈다.

박노해는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 열악한 작업 환경이라는 최악의 한계 상황을 기어서, 낮은 포복으로 통과해야만 하는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노동자 시인이다. 필명 `박노해`는 `박해받는 노동자 해방`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책소개

`얼굴 없는` 노동자 시인 박노해의 첫 시집. `전쟁 같은 밤일을 마치고 난 새벽쓰린 가슴 위로 차가운 소주를 붓는다`는 상징적인 시구로 한 시대의 아픔을 대변했던 이 책은 노동자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가슴에 뭉클하게 다가가면서 한 시대의 정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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