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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타 게임박람회 후기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과제물로 작성했던 게임박람회 입니다.
필요하신분들은 참고해서 과제물 작성하세요~
불법복제는 안되요!

본문내용

매년 참가 해오던 G★Star 국제 게임 전시회 마지막 날. 항상 아르바이트나 회사일로 부스하나를 맞아서 해오던 전시회를 이번엔 Staff가 아닌 Visitor로 학교 이름을 달고 행사관람에 나섰다. 아침에 가면 조금은 한가하겠지 라는 생각에 토요일새벽의 철야에도 불구하고 아침 6시 옷을 챙겨 입고 영등포역으로 향했다. 8시 20분 벌써 많은 사람들이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생각보다 초, 중 학생들의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게임 전시회에 관심이 있는 성인들이 한가한 아침을 이용해서 관람을 시작 할 것이라는 생각에 나도 나선 것이기 때문이다.
일산 Kintex에 도착하고 제일 먼저 한일은 입장권을 구매하는 일이였다.
입장권 구매 후 현장 등록을 하는데 솔직히 현장 등록이 왜 필요 한 것인지 느끼지 못했다. 현장등록을 하면 바코드가 있는 명찰을 받는데 입장 시 바코드를 입력하여 입장객 수와 시간당 입장객 수 제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냥 입장을 시키는 모습에 이런 시스템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국제적 게임전시회가 되겠다는 `G★Star`. 그러나 2005년 ~ 2007년 3년에 걸쳐서 전시회 관람과 부스 운영을 해본 경험으로는 우리 게임을 수입해가려는 외국 바이어들의 모습들 보다는 어린아이들의 게임방 같은 모습과 어른들의 부스걸 촬영을 위한 싸움으로 인해 그 본질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라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외국의 다른 게임쇼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 이였다.
또한 비어있는 부스들은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여기 저기 널려있는 부스운영의 흔적들과 관람객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서 음료를 마시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 게임 발전을 위해선 많은 게임 전시회의 운영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는 많은 사람들의 전시회 관람에 대한 의식 고취도 필요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는 아쉬운 관람 이였다.
동일한 장르의 게임으로 여러 가지 비슷한 게임을 개발하기 보다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여 한국의 문화를 이용한 특별한 게임을 새로 만들어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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