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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칸트의 도덕이론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6장 칸트의 도덕이론을 요약한 것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칸트와 선의지
1. 동기주의
2. 칸트의 선의지
Ⅲ. 행위와 준칙
Ⅳ. 정언명법
1. 보편법칙의 정식
2. 준칙과 보편법칙
3. 하나의 준칙을 보편법칙이 되도록 의욕 하면서 생겨나는 비일관성
Ⅴ. 정언명법 : “인간존경”의 정식

본문내용

Ⅰ. 서론



결과주의자
비결과주의자
입장
좋은 결과가 나쁜 결과를 사실상 능가할 때에만 그것은 객관적으로 옳다.
만약 좋은 결과가 나쁜 결과를 능가 한다는 전제가 거짓이나 비합리적이라면, 그것은 결함이 있고 정당화할 수 없다.
어떤 행동들은 결과에 관계없이 본질적으로 나쁘다.
사례에 관한 견해
전쟁 중 시민들이 대량 살상되었더라도 그것이 본질상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결과가 나쁜 결과를 능가하기 때문에 대량 살상은 정당화될 수 있다.
전쟁 중 시민들의 대량살상으로 인한 좋은 결과가 나쁜 결과를 능가한다 하더라고 그것은 본질상 나쁜 것이다.
사례에 관한 결과주의자와 비결과주의자의 입장비교
Ⅱ. 칸트와 선의지

1. 동기주의
칸트가 볼 때, 행위의 결과란 우리 의지의 역량 바깥에 놓여 있는 것으로서 너무나 많은 변수와 우연에 의해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도덕성의 척도가 될 수 없다. 도덕적 선, 악의 판단은 오직 행위자가 책임질 수 있는 영역, 다시 말해서 행위자의 의지와 관련해서만 내려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의지야말로 도덕적 선의 유일한 근거라 할 수 있다.
칸트는 자연의 세계와 도덕의 세계로 나누어 선의지만이 도덕적 선의 유일한 근거라고 설명한다.

2. 칸트의 선의지
칸트는 『도덕형이상학원론』에서 “세계 안에서 뿐만 아니라 실로 세계 밖에서도 일반적으로 어느 곳에서나 무제한 적으로 선(善)으로 간주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선의지를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였다.
칸트에 있어 선의지라 함은 말 그대로 선한 의지라 할 수 있고, 선을 지향하는 의지라 할 수 있다. 선(善)하다 라는 것을 칸트는 도덕법칙을 따르는 것이라 설명한다. 결국 선의지는 도덕법칙을 따르려는 의지로 볼 수 있다.
결국 다시 정리해보면 도덕법칙이 선(善)보다 우선되며, 도덕법칙에 의해 선의 의미가 규정된다. 선의지를 가진 사람이 도덕법칙을 존경하고 의무적으로 행위하고자 한다.

칸트는 ‘도덕법칙’을 “직접적으로 의식한다.” 즉, “도덕법칙은 순수이성의 사실로서 주어져 있고 우리는 그것을 선험적으로 인식하며 절대적으로 확신한다.” 라고 설명한다.
도덕법칙의 특징을 살펴보면 순수이성의 사실로 주어져 있다고 하는 데 이러한 순수이성의 사실은 경험과 상관없이 우리가 미리부터 가지고 있는 추론 능력이며, 시대․장소 개개의 특성을 추월한 보편적이고도 필연적인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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