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주파수의 정의 및 전자파가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주파수의 정의 및 전자파가 미치는 영향

목차

1. 주파수란 무엇인가?

2. 800MHZ과 1.8GHZ의 특징

3. SKT, 800MHz 이용 3G 서비스 출시 가능성

4. 통신사 간의 주파수 문제

5. 주파수의 발전

6. 휴대폰에 사용하는 전자파 특성

7. 전자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8. 세계 각 국에서 휴대폰에 사용하는 주파수

본문내용

1. 주파수란 무엇인가?

주파수란 한문으로는 周波數이고 영어로는 frequency이다 . 용어사전에서는 교류의 파형과 같이 같은주기가, 주기적으로 되풀이될때 시간단위에 같은변화를 되풀이하는 회수를 말한다.
단위시간은 1초로잡고 단위에는 사이클 매초[c/s] 또는 약해서 헬스[HZ]이 쓰인다 즉, 주파수는 1초동안 교류가 진동하는 회수를말한다.
전파(RADIO WAVE,電波)의 정의는 전파법규에서 전파는 10KHZ에서 3,000G(10의9승)까지의 주파수의 전자파를 전파라고하는데, 통신용으로 사용하는 주파수대별로 구분해놓은 이름은 장파, 중파, 중단파, 단파, 초단파, 극초단파,등이며 아마추어들이 많이사용하는 것은 단파(SSB), 초단파(VHF)이다.
이제는 이름별 주파수를 보자 장파는 3KHZ-300KHZ 해상통신, 표준시간주파수방송, 선박,항공기 항행용표지통신등이며 중파와 중단파는 라디오를 포함하고 300KHZ-3MHZ, 단파는 중단파를 일부포함한 3MHZ-30MH, 초단파는 30MHZ-300MHZ , 극초단파는 300MHZ-3000MHZ등이 있다.
이런 무선주파수가 하늘을 날아가는 데에도 통로가있어 전리층이란 길이있는데 D층 , E층 ,스포라틱E층, F층이있느데 D층은 지상으로부터 약70KM, E층은 약 100KM 스포라틱E층은 여름에 자주나타난다. F층은 F1-F2로 약 200-400KM 높이에있다. D층은 장파나 중파에 영향을주나 야간에는 없어진다, E층은 낮은주파수의 단파를 반사하고 야간에 장,중파도 반사한다. F층은 단파를 반사하고 초단파는 통과해버린다.
장파나 중파는 주간에는 지표파로 전파가 가고 야간에는 E층의 반사로 멀리간다.
단파는 주간에는 D층과 E층을 통과하여 F층을 반사하게되는데 야간보다는 사용주파수가 높아야하고 야간에는 D층이 없어지므로 주파수가 낮아져야한다 이런주파수를 최적사용주파수라한다.
다시말해서 D,E층은 뚤고나가되 F층에서는 반사되는 주파수를 최적 사용주파수라고한다.
단파는 F층을 반사해서 아주멀리 가기도 하지만 아주 복잡한 주파수이다
훼이딩현상이있고, 계절에 영향을받고 불감지대가 생기고 , 태양흑점의 영향을받는등 변화무쌍한 주파수이다. 단파대 전파형식은 진폭변조로 SSB방식을 ( A3J(억압반송파), A3H(전방송파),A3A(저감반송파) 를 사용한다. SSB방식은 전반송파보다 많은 특성을 가지고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