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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주의에 근거한 가네의 수업사태 적용한 수업설계

저작시기 2008.04 |등록일 2010.04.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객관주의의 한 종류인 가네의 수업사태를 그대로 적용시켜 설계한
영어수업의 lesson plan입니다.
교사의 대화가 모두 들어가 있고, 계획서 내에 들어있는 활동의 sheet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습주제 : 영어 동사의 의미
학습대상자/ 교과목 : 중학교 2학년 영어
학습목표 :
 비슷한 의미의 영어표현이 많은 동사 ‘뛰다’와 ‘흔들다’의 표현들을 구분할 수 있다.
 구분된 ‘뛰다’와 ‘흔들다’에 해당하는 동사들을 상황에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교사: 그래요~ 스텝업 주인공들이 역동적인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죠? 이 같은 역동적인 모습을 묘사하는 동사가 영어에는 많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가 말을 할 때 어떤 같은 의미라도 어떤 어휘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분위기와 뉘앙스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어 우리에게는 친근한 표현인 ‘누르스름하다’라는 표현과 ‘샛노랗다’ 라는 표현은 두 단어 모두 영어로 그냥 ‘yellow’ 예요.
교사: 영어는 또 다른 의사 표현 수단이죠? 나의 의사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상황과 문맥에 알맞은 단어를 선택 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학습 목표는 다음과 같아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학습목표를 보여준다)
 이와 같은 영어 표현이 동사에도 적용이 되어서 영어가 우리나라 말이랑 다르다 보니까 우리가 영어를 해석할 때 run도 뛰다 jump도 뛰다 등 영어의 형태는 다른데 한국어로는 같은 음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걸 알 수 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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