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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플라톤의 국가를 권별(1권~10권)로 요약한 것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목차

◈ 1권 [의로운 사람들]
◈ 2권
◈ 3권 [교육을 위해 배제시켜야 할 것들과 권장해야 할 것]
◈ 4권 [정치의 길잡이]
◈ 5권 [공산사회의 장]
◈ 6권[철학자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올바른 철학자-태양과 선분의 비유]
◈ 7권 [동굴의 비유]
◈ 8권 [국가론-잘못된 정체(政體)들의 4유형]
◈ 9권 [마음의 영혼]
◈ 10권[모방에 대한 위험성&영혼의 불사와 정화]

본문내용

- 대화술로 각각의 주제에 따라 10개의 장으로 나뉘어 구성
◈ 1권 [의로운 사람들] : 폴레마르코스가 정의란 ‘친구에게 이익, 적에게 해’라고 하자, 이에 소크라테스는 해를 끼치는 것과 정의라는 것이 모순을 보인다며 폴레마르코스의 말에 이의를 제기한다. 소피스트인 트라시마코스는 ‘정의는 강자의 이익, 불의는 자기자신의 이익’ 이란 것이라며 소크라테스에 도전하지만 소크라테스는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그것의 모순을 하나씩 들춰내며, ‘다수의 강자인 통치자는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피지배자의 이익을 도모하는 데 있고, 통치자는 자기보다 열등한 사람에게 지배를 받는 형벌을 피하기 위해 지배자의 자리에 앉는다.’라는 말로 반박한다. 대화가 진행되어가면서 정의의 개념을 탐구하기보다는 정의와 불의의 상대적 이점 -정의는 지혜롭고, 덕스러운 것이며, 불의는 고약하고, 무지하다-에 대해서만 이야기가 이뤄진다.
◈ 2권 : 정의의 본질을 찾기 위해 국가의 발생으로부터 논의가 시작된다. 소크라테스는 인류의 결함을 채우려는 필요에 의해 생긴 것이 국가라 보고 국가는 인간 개개인의 목적을 위해 서로 협동하는 집단의 형태라고 정의한다. 국가의 수호자가 갖추어야 자질에 대해서는 질이 좋은 강아지의 천성과 같은 것 -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용기이며, 질이 좋은 강아지처럼 아군에는 온유하지만 적군에 대해서는 사나워야 한다.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는 것은 앎과 무지라는 기준에 의해서이다.-과 지식과 지혜를 사랑한다는 점이라고


◈ 9권 [마음의 영혼] : 참주정체안에서 인간이 타락하는 과정 - 노예를 호위병으로 둔 자가 허허벌판에 살게 되었을 때 - 을 예를 들어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종류(지식의 애호자, 명예의 애호자, 돈의 애호자)와 각각의 쾌락을 이야기하면서 지식의 애호자가 가장 높은 쾌락을 추구하는 것이라 하며, 지식의 추구를 강조한다. 이를 통해 부정이 아닌 정의만이 진리를 추구하며, 인간을 행복하게 하고, 유리한 것이라는 결론을 이끌어 낸다.
◈ 10권[모방에 대한 위험성&영혼의 불사와 정화] : 모방은 진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므로 경계해야 함과 함께, 신체의 악이 영혼에 속한 악을 만들어 내지 않는 한 인간의 영혼은 한결 같이 있으므로 불사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정의로운 자는 보상을, 불의한 자는 형벌을 받으므로 영혼을 더럽히지 말고 정화를 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저 세상의 체험을

참고 자료

플라톤의 국가 -서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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