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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 대선 이미지 메이킹과 그에 따른 문제점

저작시기 2009.08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가 수업 들으면서 과제물작성한거예요^^*
무단 복사나 표절은 사양 합니다~
참고해서 과제물 이쁘게 작성하세요^^*

목차

1. 서 론
2. 본 론
3.결론

본문내용

1. 서 론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보여주며 살아가고 있다. 특히나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은 자신의 ‘보여지는 이미지’가 유권자의 선택을 유도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오늘날의 선거에서의 승패는 후보자의 이미지가 가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만들어진 이미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정치 현실이 점차 일반 대중들의 반응이 중시되는 ‘스타일의 정치’, ‘이미지의 정치’로 변해 가는 상황을 고려해 볼 때에 정치와 이미지, 정치후보자의 이미지는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제 어떤 정치인들도 직․간접적으로, 대중매체와 미디어들을 통해서 대중에게 인식되는 자신들의 이미지가 자신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자신의 정치적 생명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게 되었다. 요즘의 유권자들은 후보자의 인물이나 말투 등 외면적 인상을 비롯해 개인적 성품이나 자질 등 내면적 평가까지 종합해서 참신한 후보자를 낙점하게 된다. 그 결과 정치인들에게는 정책개발 이상으로 유권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이 중요해졌고 결국 정치인들은 자신에 대한 호의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TV에 출연하여 일일 청소부가 되기도 하고, 토론프로그램에서 학식을 뽐내기도 하며, 토크쇼에서 재치를 발휘하고, 귀여운 아이들을 안아드는 것으로써 자상한 모습을 보이는 등 모두가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위한 것들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이처럼 이미지 메이킹이 너무 강조 되는 경우에는 현실의 정치행태에 있어서 정당, 정책이나 주장은 어디론가 숨고 단지 그것을 포장하고 있는 이미지가 정치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좋은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해서 끝이 난 것이 아니다. 정치인은 공인으로서 신분상 특수한 위치에 놓여 있기 때문에 크고 작은 위기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다. 작은 말실수나, 뇌물수수, 직무유기 혹은 개인적 스캔들로 명성에 치명적 타격을 받을 수 있다 이때 실추된 이미지를 어떻게 회복하는가에 따라 정치 생명이 판가름 난다. 이글에서 필자는 사상 최다의 후보자를 가졌던 대선인 17대 대선을 통해서 여러 후보자들의 이미지 메이킹을 분석하고 이미지 메이킹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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