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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to cover Unit 12 Culture - Part 1. Cross-Cultural Communication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Unit 12 Culture - Part 1. Cross-Cultural Communication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문화 충격이라는 용어는 사람들이 전혀 새로운 환경으로 이주할 경우에 생기는 불안감을 표현하기 위해서 1958년 처음 도입되었다. 이 용어는 새로운 환경에서 어떤 것을 해야 할지 혹은 어떻게 해야 할지 확실하게 모르는 것을 표현한다. 이러한 문화 충격의 감정은 대개 새로운 장소로 이주해서 처음 몇 주간 정도 생기게 된다.
2. 우리는 문화 충격을 원래 살던 장소로부터 다른 곳으로 이주했을 때 겪는 사람들의 육체적, 감정적 고통으로 묘사할 수 있다. 종종 전에 살던 방식이 새로운 장소에서는 정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고려되어진다. 예를 들자면, 언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은행 기기사용방법도 모르고, 전화사용방법도 모르는 등 모든 것이 다르다.

3. 문화 충격의 증상은 다른 시간에 나타날 수 있다. 비록, 개인이 문화 충격으로부터 심각한 고통을 겪을 수 있지만, 또한 이것은 새로운 관점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문화 충격은 그들 자신에 대한 이해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고, 개인의 창조성을 자극하는데 도움이 된다.

4. 문화 충격의 증상
-슬픔과 외로움
-아픔, 고통과 알레르기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에 대해 내켜하지 않음
-간단한 문제해결에 대한 무능력
-결벽증과 같은 강박관념의 발달
-가족들을 잃음
-건강에 대한 걱정
-과다수면이나 수면 부족
-새로운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에는 너무 어려움
-자신감의 결여
-새로운 문화에 대한 고정관념의 발달
-자아정체성의 상실
-무능감과 무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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