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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 객관성의 탐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윤리학에 있어서,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의 교육 실재와 연관되는 도덕 교육에 있어서 객관성 마련의 중요성과 그러한 시도들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도덕교육의 철학이라는 도서에 실린 S.모오건베서의 논문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본론

1) 신학적인 기초를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시도
(1) 신학자들이 윤리적 객관성을 신학적 토대위에 정립하려는 이유
(2) 하지만 이런 신학자들의 시도는 해결해야할 문제점이 있다.
(3) 그래도 신학자들의 이런 노력에서 논의할만한 부분들이 있다.
(4) 신학자들의 시도는 여러 부분에서 비판을 면치 못한다

2) 지각심리학의 내용을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주장
(1) 가치는 고정된 하나의 속성이다
(2) 속성은 파악하는 문제이지만, 가치는 결정하는 문제이다
(3) 감각으로 지각하는 것이 아니라 직관으로 지각하는 것이다.

3) 윤리적 객관성 그 자체에 대한 해석
(1) 일상에서 쓰이는 ‘객관적’이라는 의미
(2) 그렇다면 윤리학의 영역에서의 ‘객관성’은 무엇인가?
(3) 위에서 나온 승인과 동의가 어떻게 숙고로 이어지는가
(4) 그렇다면 숙고를 통해 객관성을 마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3. 맺음말

본문내용

1. 들어가는 말
윤리적으로 숙고하는 일이 교육 실재와 깊이 관련되어 있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윤리적 판단의 영역과 방법론에 관한 문제는 그것이 대중적이든, 철학적이든 아직까지도 상당한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즉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근본적인 문제들이 있다는 말이다. 이번 장에서는 그 여러 가지 문제들 중에서 ‘윤리적 판단을 내릴 때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한가?’라는 부분을 다룰 것이다.
객관적인 판단은 주관적 취향의 문제인가? 아니면 비개인적인 기준에 기초하는 것인가? 먼저 윤리적 객관성을 확립하는 일은 교육 실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말하고자 한다.

- 주관적 : 자기의 견해나 관점을 기초로 하는 것

도덕 교육은 과학처럼 사실로서 받아들여지는 이론을 단순히 전달하는 것과는 다르다. 도덕 교육이 학습자에게 있어서 행동의 지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를 가르치다 보면 그것은 자칫 ‘교육’이 아닌 ‘세뇌’가 될 수 도 있다.

- 객관성이 있어야 세뇌가 아닌 교육이 될 수 있다.

이런 객관성을 확립하기 위해 신학적인 기초를 통해 또는, 지각심리학의 내용을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먼저 1)신학적인 기초를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주장과 2)지각심리학의 내용을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주장을 비판적으로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3)윤리적 객관성 그 자체에 대한 해석을 제시하고, 맺음말그런 해석의 결과로 인해 교육에 미칠 영향들을 서술해 보고자 한다.


2. 본론
1) 신학적인 기초를 통해 객관성을 확립하려는 시도
(1) 신학자들이 윤리적 객관성을 신학적 토대위에 정립하려는 이유
최근 신학자들은 가치를 객관적인 것으로 보지 않는 최근 철학자들을 비판한다. 가치가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면(=가치가 주관적이라면) 교육과 같은 공적인 영역 내에서는 가르칠 수 없다.

참고 자료

도덕교육의 철학
B. I. 찻잔, J. F. 솔티스 편저 / 이병승 옮김 / 서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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