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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가구리빙디자인페어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2010 가구리빙디자인페어 보고와서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전시회 소개
2. 전시회 관람

본문내용

1. 전시회 소개
아시아 문화의 심장이자 최신 트렌드를 주도해 온 서울, 세련되고 품격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한국 스타일의 중심에는 16년 전통의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있다. 월간<행복이가득한집>, 월간<럭셔리>가 주관하고 ㈜디자인하우스와 Coex가 공동주최하는 리빙 트렌드 마케팅 페어, 2010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오는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주거환경에 대한 대중의 안목이 높아지고 욕구가 다양화되었음에도 정보가 많이 한정된 상황 속에서,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이 인테리어 관련자, 대기업 구매 담당자, 트렌드 관련 기관 종사자 및 리빙 디자인에 관심 있는 대중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확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마케팅 페어이다. 국내외 대표 브랜드들을 유치, 해외 바이어 초청 확대, 바이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국제적인 비즈니스 페어로의 전문성이 강화되었다. 국내 리빙 관련 기업들은 이번 페어를 통해 디자인 경영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2010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컨셉 "Touch" 행복을 만드는 감성 디자인
첨단기능과 감성의 공존을 추구하는 디자인 트렌드를 제안하다.
미국의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제시했던 ‘High Touch`의 개념을 도입한
이번 전시에서는 기술적 진보만을 추구해 온 현대문명의 이기심을 지적하고 인간의 감성과의 균형을 이루며 고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하이터치산업의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다.

● 전시회 개요.


2. 전시회 관람
‘행복을 만드는 감성 디자인’-‘조화 Color 융합 Hybrid’를 중심으로 관람하다.
이번 서울 리빙 디자인페어를 관람하기에 앞서서 사전에 정보를 숙지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 사전 조사를 하고 전시를 관람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실질적으로 대학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디자인페어나 공예박람회에 방문했을 때 전시의 개요나 컨셉을 숙지하지 못한 채 관람을 했을 때 본 것은 많은데 정리가 되지 않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행사의 의미를 갖는 페어전과 같은 경우는 행사 전에 개요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미리 아는 일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며 교수님의 ‘컨셉을 알고 관점을 가지고 보라’ 조언은 이번에 더욱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홈페이지에서 이번 전시의 ‘컨셉’을 파악하였고 ‘TOUCH 행복을 만드는 감성디자인’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또한 2010년은 세계디자인 수도로 서울이 선정되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이번 리빙디자인페어가 가지는 의미는 더 크다고 생각하고 관람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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