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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륙발견에 대한 재조명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4.1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대륙발견에 대한 재조명-원주민의 입장에서

목차

Ⅰ.머리말
Ⅱ.신대륙 발견
1.시대적 배경
2.신대륙 발견과 원주민 박해
1)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2)콜럼버스(스페인)의 원주민 착취

Ⅲ. 신대륙 발견 이후의 모습
1.16세기까지 계속된 신항로 개척
2.세계사의 시작, 유럽사회의 변화

Ⅳ.맺음말

본문내용

Ⅰ.머리말
역사를 연구할 때는 아무리 단편적인 사건이라 해도 그것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줄 알아야 하며, 기록으로 드러난 역사만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주로 기록자의 입장에서 전개되는 역사를 배워왔다. 그래서 주로 밝고, 은혜로운 역사를 많이 접해왔다. ‘달의 뒷면’이라는 것에까지는 접근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보이지는 않아도 달의 뒷면은 언제나 존재하고 있듯이 우리가 접해 온 역사의 뒤에는 언제나 기록자의 입장에서 제외된 역사가 존재하고 있었다.
나는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의 이면을 조사해보려 한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은 인류 역사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가져다준 계기가 된 역사적 사건이라는 이미지로 하나의 고정관념이 되었다. 실제로 신대륙 발견이라는 역사건 사건을 통해 지중해에 국한되어 있던 상업권이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3대륙으로 확대되었고 나아가 상업혁명이 발발하는데 근간이 되었다. 하지만 콜럼버스가 인도라고 착각한 ‘아메리카 대륙’에는 콜럼버스가 ‘인디언(Indian)` 본문 중 인용문에는 그대로 ‘인디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그 밖의 내용에서는 ‘원주민’으로 표기함.
이라고 부른 원주민들이 이미 삶을 영위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 사건은 진정한 의미에서 ‘신대륙’이라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해보려 한다.
이 보고서는 기존에 발간된 세계사 관련 책을 바탕으로 역사의 흐름을 정리하였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신대륙 발견과 라틴아메리카의 역사를 밝힌 책들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음을 밝힌다.
이 글에서는 15~17세기에 일어난 지리상의 발견에 대한 배경과 콜럼버스 이후의 흐름에 대해서는 중요한 점만 언급하고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과 직접 관련된 원주민 박해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참고 자료

자료출처
「손에 잡히는 서양사 이야기2」, 진원숙, 도서출판 신서원, 1999
「정복의 법칙」,데이비드 데이(이경식 옮김), Human&Books, 2006
「미국 민중 저항사」, 하워드 진(조선혜 옮김), 일월서각, 1986
「라틴아메리카를 찾아서」, 곽재성․우석균, 민음사, 2000
「교양인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이야기2」,박경민, 가람기획,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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