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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음악치료에 관한 문헌적 고찰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3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신간호의 치료적요법 중 음악치료에 관하여 문헌정리한 것입니다.
음악치료 전문서적을 참고하여 작성하였기 때문에 내용은 만족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목차

Part.  음악치료의 철학적 기반
Part.  음악치료 기법과 방법

본문내용

1. 의학적 음악치료 철학과 접근
의학적 음악치료는 음악적 행동의 생물학적 모델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음악에 참여하는 동안 인간 유기체에서 일어나는 수용적, 표현적 그리고 생리적 행동들을 해석하기 위해 생의학적 근거들을 제공한다.

1) 음악과 의학
음악은 인류의 역사 이래 병을 치유하고, 생활의 권태에 위안을 주며,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대신 표현해 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20세기 초까지 음악치료는 과학적 영역으로 자리 잡지 못했지만 의사, 음악가, 정신과 의사들의 사례발표가 과학 잡지, 신문에 실렸으며, 의학적이고 실험적인 연구들은 음악이 다양한 임상현장에서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였다. 1950년에 이르러, 정신병리에 대한 생물학적 시각과 인간의 음악적 행동의 생물학적 특성을 접목시키면서 음악을 활용한 치료적 접근을 시도하였다.

(1) 음악의 치료적 요소
음악의 가장 작은 단위인 소리는 세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음악에 반응하기 이전에 뇌는 이러한 소리의 특성을 탐지한다. 여기서 음악은 하나의 개입과 중재로 활용되는데 약물과 비교하여 다음과 같은 개념이 적용된다<표 1>. 약물치료에서도 복용량, 시간, 상황, 조건 등이 고려되는 것처럼 음악 역시 약물과 유사하게 고려된다

(2) 음악과 뇌
생의학적 음악치료의 철학적 근간은 모든 인간 행동은 뇌로부터 나온다는 기본 전제에 있다(Hodges, 1980). 음악이 뇌를 자극하고, 뇌를 통해 음악 정보가 처리되는 만큼 음악은 신경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감상을 포함한 인간의 음악 행동 모두 뇌기능과 연관된다고 볼 수 있다.
음악은 통증지각을 분산시킬 수 있는 주의전환(diversion) 역할을 하는데, 음악은 다른 종류의 감각자극을 제공하여 통증을 인지하는 양과 정도를 감소시킨다. 통증전환제로 사용하는 음악은 client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집중과 관심을 충분히 유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완을 유도하는 감상은 단조로운 리듬과 선율, 가벼운 음색으로 구성된 음악이 많이 사용되고, 심장박동수의 규칙적인 템포를 강화시켜 주는 음악 역시 효과적이다.

참고 자료

 음악치료 기법과 모델/ 정현주 외 공저 / 2006/ 학지사
 음악치료 연구 / Barbara L. Wheeler 외 공저 / 2004/ 학지사
 음악치료학/ 최병철 저/ 1999/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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