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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대학교 동서양고전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0.04.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동서양고전의 과제

목차

키케로의 의무론
2. 독후감

본문내용

1)계획한대로 자선을 행하거나 호의를 베푸는것에 대해 말해보자.
2)그러나 주의할점이 많이 있다. 첫째 베품으로써 친절하다고 여겨지게 하려는 베품의 대상자들 자신과 그 밖의 다른사람들에게 자선을 베푸는 것 자체가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하며 둘째 친절히 베푸는 자의 재산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안되며 셋째 친절이 각자 받을만한 가치에 따라 베풀어지도록 해야 한다.
3)남에게 물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 또 다른 사람을 해하는 것은 마치 남의 재산을 가로채 자기 재산으로 만드는것과 꼭 마찬가지로 불의인 것이다.
4) 또 다른 주의점은 재산능력보다 더 크게 친절을 베풀지 말라는 것이다.
5) 그러한 관대함 속에서 나누어 주기 위한 충분한 재산을 확보하기 위해, 불의를 통해 더 큰 것을 강탈하고 탈취하려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5)세번째로 고려해야 할 점은 친절을 베품에 있어서 그 대상의 가치에 대한 선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6)한편 누군가가 우리에게 행한 호의에대해 우리가 해야 할 첫째 의무는 우리를 가장 많이 생각해 준 사람에게 최대의 것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7)생각건데 아마 우리는 받은 것 보다 훨씬 많이 생산 해 내는 기름진 땅을 닮아야 하지 않을까?
8)한걸음 더 나아가 호의를 받았을 때는 그에 대한 선별이 행해져야 한다.
9)이런점에서 우선 상대방이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생각에서 호의를 베풀었는지 고려해야 한다.
10)그러나 호의를 베풀고 은혜를 보답함에 있어 모든 조건이 같다면, 최대의 의무란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가능한 한 최대의 도움을 주는 것이다.
11)이런점에서 인간이 공동으로 이용할수 있게 자연이 산출한 모든 것에 대한 공동의 권리는 수호되어야 한다.
12)여기서 다음과 같은 보편적 가치를 지닌 원칙들이 나올수 있다. 즉 “흐르는 하천의 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을 방해하지 말라, 불을 붙이고자 하는 사람이 있거든 불을 붙여주어라, 고민하는 자가 원하거든 상담에 성실하게 응해주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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