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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21세기 생존전략, 독서가 국가경쟁력이다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21세가 생존전략, 독서가 국가경쟁력이다>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1세기는 근대화를 넘어 정보화, 세계화의 시대이다. 미래에는 희소한 자원 없이 무한한 자원인 지식을 기반으로 부를 창조하는 사회임과 동시에 `지구는 평평해졌다.`는 말처럼 세계화로 인해 인력과 상품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넘나드는 시대이다.
제러미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에서 2025년 무렵에는 기계화와 자동화로 현재 노동력의 5%만 필요할 것이라면서 노동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서 노동의 종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수많은 사람들은 노동의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생존의 위기로 내몰릴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미래를 어떻게 대비하여야 하는가.
<21세기 생존전략, 독서가 국가경쟁력이다>의 저자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하여 독서능력을 기를 것을 제안한다. 지식기반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경쟁력의 핵심이자 생존을 위한 필수요건이다. 수많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고, 이를 새로운 지식으로 창조해내는 능력은 곧 독서능력이기도 하다. 따라서 지식기반사회에서 독서는 개인, 기업,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21세기의 필수생존 전략이다.
한국 사회는 교육열이 높다. 부모들은 자식들을 명문대에 보내기 위하여 소득의 많은 부분을 사교육비에 쏟아 붓는다. 그리고 중, 고등학교는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다. 한국의 청소년들은 장시간의 학습을 소화해야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사회는 책맹사회(aliterate society)이다.

참고 자료

안한상ㅣ21세기 생존전략, 독서가 국가경쟁력이다ㅣ북코리아ㅣ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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