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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의 산-염기 분석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실험목적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서 산이나 염기의 농도를 알아낸다.

실험원리 : 과일 주스를 충분히 발효시키면 톡 쏘는 신맛을 내는 식초가 만들어진다. 아세트산()이라는 “산”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와는 달리 수산화 나트륨()처럼 미끌거리는 느낌을 주는 “염기”라고 부르는 화합물도 있다. 이러한 산과 염기는 우리 주변에서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으면서 일상 생활과 우리 몸속의 화학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목차

4. 실험목적
5. 실험원리
6. 시약 및 기구
7. 실험방법

본문내용

4. 실험목적 : 산과 염기의 중화 반응을 이용해서 산이나 염기의 농도를 알아낸다.

5. 실험원리 : 과일 주스를 충분히 발효시키면 톡 쏘는 신맛을 내는 식초가 만들어진다. 아세트산()이라는 “산”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와는 달리 수산화 나트륨()처럼 미끌거리는 느낌을 주는 “염기”라고 부르는 화합물도 있다. 이러한 산과 염기는 우리 주변에서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으면서 일상 생활과 우리 몸속의 화학 변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브뢴스테드-로우리의 산-염기 이론에 따르면 수소 이온을 내놓을 수 있는 물질을 “산”이라고 하고, 수소 이온을 받아들일 수 있는 물질은 “염기”라고 한다. 아세트산 이외에 염산(HCl), 황산(H₂SO₄), 인산(H₃PO₄) 등이 대표적인 산이고, 수산화 나트륨, 수산화 칼륨(KOH), 암모니아(NH₃) 등이 대표적인 염기이다. 주기율표에서 Ⅰ족과 Ⅱ족에 해당하는 알칼리족과 알칼리토금속족에 속하는 원소의 수소화물들이 주로 염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염기를 “알칼리”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암모니아처럼 알칼리족 원소의 화합물이 아니면서도 염기성을 나타내는 화합물도 많기 때문에 “알칼리”보다는 “염기”라고 부르는 것이 더 일반적인 의미를 갖는다.
산과 염기는 서로 대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고, 산과 염기가 함께 혼합되면 물()과 염이 생성되는 “중화 반응”이 일어난다. 양잿물이라고 부르는 부식성이 강한 수산화 나트륨 수용액에 역시 부식성이 강한 염산을 적당히 넣어주면 염화 나트륨(NaCl)이 만들어져서 산과 염기의 부식성이 모두 없어져 버린 소금물이 되는 것이 바로 그런 중화 반응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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