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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강요 초판 요약 및 서평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총신대 신대원 신학서론 문병호 교수님 과제입니다.

목차

헌사 - 프란시스 1세에게 드리는 글
제1장 율법: 십계명 해석 포함
Ⅰ. 하나님을 아는 지식
Ⅱ.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
Ⅲ. 율법: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뜻의 계시
Ⅳ.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율법의 의를 이루시는 유일한 길
Ⅴ. 십계명 해석
Ⅵ.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전체 율법의 완성
Ⅶ. 칭의: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그 분의 의를 전가받음
Ⅷ. 율법의 삼중적 용법
Ⅸ. 그리스도의 대리적 무름: 칭의와 성화의 의의 값

본문내용

헌사 - 프란시스 1세에게 드리는 글

칼빈의 이 작품을 쓴 유일한 목적은 종교에 대해서 열심을 내는 사람들이 참 경건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어떤 근본적인 사항들을 전수하는 것이다. 어느 곳에서도 건전한 교리를 찾을 수 없으므로 가르쳤던 사람들에게 교훈을 줄 뿐 아니라 자신의 고백을 공표한다면 보람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교리의 본질을 다룰 것이라는 것이다.

그는 왕에게 개혁자들을 변증하고 그들의 교리에 대해 귀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며 진정한 군주를 만드는 것은 자신을 하나님의 왕국을 다스리는 사자로 인정하는 깨달음이라고 말하며 왕을 향하여 담대히 자신들의 정당성을 드러낸다. 또 반대자들이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구실로 하여 그것을 가장 더럽힌다는 항변에 대해, 자신들이 믿음의 규율대로 성경을 해석한다면 승리는 자신들의 손에 있을 것이라고 당당히 밝힌다.

칼빈은 말하기를 우리를 향한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을 베푸신 그 분께 기대하는 것보다 더욱 믿음에 부합되는 것은 없으며, 존귀한 보화가 숨겨져 있는 그리스도를 아버지께서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 지식보다 더욱 믿음에 부합되는 것은 없다고 한다. 그리고 경건의 효력이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사, 연옥, 순례 등 하찮은 것들을 위해 싸우는 반대자들을 비판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것들이 아니면 자신들이 기독교인이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람은 한 가지 목표에 헌신하는데 하나님의 왕국을 견실하게 하든지 자신의 배를 채우든지 한다는 것이다.

이어서 그는 오늘날에도 계속되는 기적들로써만 그들의 믿음을 확증할 수 있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 그것은 참다운 능력이 아니며, 미련한 사람들과 무지한 사람들을 속이는 기적들을 사탄도 행한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오히려 이런 것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참 예배하는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한다고 한다.

그리고 교부들의 저술을 통해 개혁자들을 부당하게 세우고, 자신들을 불경건을 변호하는 사람처럼 여기는 반대자들을 향해, 그들은 좋은 글들을 주목하지 않고 본래의 뜻을 곡해하고 변질시킨다고 책망한다. 오히려 그들이 교부들의 경계를 넘어선다고 교부들의 글들을 인용하며 비판한다.

칼빈은 참 교회의 표지를 말하는데, 그것은 교회가 어떤 명확한 형식에 의해서 세워질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한다. 오직 참된 교회의 표지는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와 합법적인 성례의 거행이라고 말한다. 사도적 권좌를 보유한 로마교황과 다른 주교들은 교회를 대표하고 교회를 위해서 세워졌음으로 오류를 범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그들이 교회의 목회자이며 주님에 의해 성별되었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그러나 아론과 아합을 속인 사백 선지자 등을 언급하며 잘못된 것임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칼빈은 하나님 말씀의 특징을 말하며, 사탄은 그것이 나타날 때마다 쉬고 잠자는 것을 그친다고 한다. 그것이 거짓 교리들과 분별되는 가장 확실하며 믿을 만한 표지라고 한다. 위로부터 빛이 작열해서 어두움이 어느 부분 침노당할 때 사탄은 평상시의 권태를 몰아내고 군장을 갖춰 입고, 사람들을 자극해 서광이 비취는 진리를 억합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계략을 오래전부터 펼쳐 보이신 주님의 말씀으로 그것이 공허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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