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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과 내분비외과] pathology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부인과와 내분비외과 pathology 자료입니다.


ES [ Endocrine Surgery]

1. 유방암 [ Breast Cancer ]
2. 갑상선암 [Thyroid Cancer]




OBGY [Obstetrics and gynecology]

1. 자궁근종 [uterine myoma]
2. 자궁경부암 [cervical cancer]
3. 자궁 내막암 [endometrial cancer]
4. 난소암 [ovarian cancer]

목차

ES [ Endocrine Surgery]

1. 유방암 [ Breast Cancer ]
2. 갑상선암 [Thyroid Cancer]

OBGY [Obstetrics and gynecology]

1. 자궁근종 [uterine myoma]
2. 자궁경부암 [cervical cancer]
3. 자궁 내막암 [endometrial cancer]
4. 난소암 [ovarian cancer]

본문내용

1. 유방암 [ Breast Cancer ]


우리나라 여성 암 발생률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 40세 이상의 여성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20-30세 젊은 여성에게도 증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유방암은 유관에서 발생하며, 침윤성이다. 유방암의 호발부위는 유선조직 90%, 소엽 5%이며, 유방의 상외측 사분원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암의 성장률은 느린 것에서 빠른 것까지 다양하며, 암의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암의 크기, 액와 림프절의 침범 여부, 종양의 분화 정도, 표피성장인자 수용체의 과다발현과 비정상적인 활성 특히 EGFR군 중에서 HER 2의 과다발현 상태와 estorgen 및 progesterone 수용체, 암세포의 증식지수 등이 있다. 일차적인 치료 후 국소 부위에 재발하거나 전이 되는 것을 예측하는 가장 의미있는 인자는 액와림프절에 악성 세포가 있는지 여부이다. 종양의 크기는 예후를 에측하는 데 가치가 있는 변수로서 크기가 크면 예후가 불량하다. 일반적으로 분화가 잘 된 종양보다 분화가 잘 되지 않은 종양의 외관상으로도 무질서하며 더 공격적이다. 유방에 있는 종양의 약 70%는 양성이지만 유방이 한쪽만 커지거나 모양이 변형되거나 유방의 피부에 함몰이 나타나는 경우는 유방암의 위험 신호이다.


1) 증상

▷ 아무런 통증도 없이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진다.
▷ 유관세포의 증식으로 핏빛이나 진물같은 분비물이 흘러나올 수 있다.
▷ 암세포가 커지면서 주변의 유관을 잡아당기므로 유두 함몰이나 유두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 암덩어리가 커지면서 주변 조직을 잡아당기면서 피부 함몰이 일어날 수 있다.
▷ 암세포가 피부까지 침범한 경우 피부가 붓거나 붉게 변할 수 있으며 피부 궤양 이 일어날 수도 있다.
▷ 암세포가 겨드랑이 림프절까지 침범한 경우 림프절이 크게 만져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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