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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중앙 도서관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대한 건축적 디자인의 고찰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립 중앙 도서관에 위치한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대한 건축적 디자인의 고찰
건축과 디지털의 융합에 관한 분석

목차

1.건축과 디지털의 만남을 형태적으로 표현한 요소는 무엇인가?
-외부에서 보여지는 디지털 도서관의 형태
-내부에서 보여지는 디지털 도서관의 형태

2.내부공간에서 찾을 수 있는 디지털화된 요소들은 무엇인가?
-건축 안에 녹아든 디지털요소들

3. 디지털 라이브러리의 공간과 그에 따른 동선은 어떠한가?

본문내용

평소에 자주 다녔던 길에 위치한 국립중앙 도서관은 사실 이번 기회에 처음 방문하였다. 그곳에 새로 생긴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국립중앙 도서관과는 달리 건물의 Facade부터 커튼월로 거대한 외관을 구성하고 있었다. 중앙도서관에 속해 있는 건물이긴 하나, 그 성격이 워낙 다르기 때문에 건물의 형태도 프로그램의 성격이 다름을 표상하는 것 같았다. 내부에서도 입면의 커튼월 방식이 비슷하게 사용되는 공간이 많았고, 유리와 철근의 방식이 모든 내, 외부에서 사용되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1.건축과 디지털의 만남을 형태적으로 표현한 요소는 무엇인가?
외부에서 보여지는 디지털 도서관의 형태
기존의 있던 국립중앙도서관의 모습은 거대하고 권위적인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그 입면도 마치 신고전주의의 건축물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이다. 또한 입면부가 벽돌식으로 마감을 하여 전혀 현대적인 모습을 찾을 수 없다. 이와 달리 디지털 라이브러리는 현대건축의 대표적인 재료인 철과 유리를 사용하여 건물 외부를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입면의 모습에서부터 그 속성이 다름을 확실히 보여주고, 내부에서도 이러한 맥락을 이어받아 굉장히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건물의 프로그램 자체가 완벽하게 기존의 도서관과 달리 책이 한권도 존재하지 않는 디지털화 된 도서관이기 때문에, 건축에서도 철저하게 현대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커튼월 공법으로 가볍고 투명한 건물의 입면을 구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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