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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보고 싶었던 헤어컬러 - 그레이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자신이 생각하는 살면서 가장 해보고 싶었던 헤어컬러에 관한 레포트로,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 레포트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단순히 포탈사이트를 통해 검색한 것이 아니라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의견을 적어서 내야하는 레포트를 쓰실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 회색컬러는 내가 항상 해보고 싶었던 컬러였지만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컬러 중 하나다.
예전에 군대 휴가를 나와 집에서 부모님과 같이 TV를 보던 중 개그콘서트라는 프로그램에서 회장님이라는 코너에 황현희라는 개그맨이 회색컬러의 헤어를 하고 나온 것을 보고 젊은 사람이 저런 회색컬러염색을 해도 멋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뒤로 슈퍼쥬니어의 강인이나, 은발을 하고 나온 빅뱅의 G드래곤등의 연예인들이 회색머리를 선보이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회색컬러를 내기 위해서는 탈색의 과정을 거쳐 머리의 색깔을 충분히 탈색시킨 후 그 위에 염색을 하는 식의 방법을 다들 선호하는데 보통 2~3번의 탈색 후 회색계열의 염색을 함으로써 거의 회색에 가까운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탈색을 2~3번하게 되면 모발의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대학교 1학년때 한창 염색이나 탈색에 관심이 많아서 많은 돈을 주고 이대에서 나름 인지도 있는 헤어샵을 찾아가서 염색에 탈색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3개월 정도 지난 후에 모발이 너무 많이 손상되어 모발 끝이 갈라지고 모발 전체가 윤기가 없고 풀풀 날리는 느낌이 들게 되었고 도저히 감당되지 않아서 눈물을 머금고 삭발을 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요즘은 염색은 하더라도 탈색을 하겠다는 생각은 쉽게 들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탈색을 했던 시기부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요즘은 탈색을 하는 사람도 많고 모발에 손상을 막는 약이 많이 나와 있어 탈색을 하더라도 모발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비용부분에서는 여전히 학생으로써는 부담하기 힘든 금액인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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