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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소유(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칼뱅, 로크, 루소등 ) / 한국의 소유 비교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양의 소유(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칼뱅, 로크, 루소등 ) / 한국의 소유 비교 분석

목차

1. 플라톤
2. 아리스토텔레스
3. 칼뱅
4. 로크
5. 루소
6. 스미스
7. 밀
8. 마르크스
한국의 소유
글을 맺으며...

본문내용

1. 플라톤
플라톤은 사유재산을 공공이익을 희생시키고 사사로운 이해관계의 유혹을 발생시킨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통치계급인 1, 2계급에서는 철저한 공산주의가 실시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공동막사, 공동식탁에서 생활해야하고 처자식도 갖지 못한다.
하지만 노동계급인 3계급은 사유재산을 인정했는데 경제활동에는 관심없고 토지에 관한 것만 언급을 하고 있다. 총 4단계로 나누어 최소 할당 토지만 갖고 있는 계층, 여기의 2배를 가지고 있는 계층, 3배, 4배까지 존재하고 만약 4배가 넘는다면 국가에서 몰수해간다. 즉 절대빈곤과 절대부를 모두 허용하지 않았다.

2.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유재산이 없으면 개인적 노고에 대한 보람을 얻을 수 없으므로 지배계급도 사유재산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재산을 능력과 명성에 비례해 가질 수 있는 배분적 정의를 먼저 내세운다. 하지만 과도한 소유와 과도한 결핍은 부유한 자에게는 교만을, 빈곤한 자에게는 분노를 일으키므로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불평등의 균등화와 범죄적 행위에 대한 균등화 등을 실현하는 시정적 정의로 보완해 중용을 지키고 중산층이 광범위한 국가를 이상적으로 보았다. 통치 방법에서도 귀족정과 민주정이 잘 결합된 혼합정치가 바람직하다고 말함으로서 중용의 원리를 중시한 걸 다시 알 수 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노예가 되어야 할 계층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기존 지주계급을 옹호하는 한계를 지닌다.

3. 칼뱅
칼뱅은 예정설을 통해 구원을 받을지 못 받을지 여부가 미리 정해있다고 주장한다. 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임해 번성하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것을 직업소명설이라 한다. 칼뱅의 주장은 상공업자들의 부 축적을 정당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상공업과 자본주의 발달의 시초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맡고 있는 직업이 맞지 않아 직업을 바꿀 수 있는 가변성이 얼마든지 존재하는데 현재의 틀 속에만 가둬 놓는다는 한계가 있다.

4. 로크
로크는 자연상태의 무생물을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공유물이라고 본다. 그런데 이런 공유물을 사적 재산으로 소유할 수 있는데, 거기에는 몇 가지 조건이 붙어야한다고 설명한다. 그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노동가치설 : 한 생산품의 가치는 그것에 투자(투하)한 노동의 양(시간)에 의해서 측정되고 노동을 투자한 생산품이어야만 소유권을 갖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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