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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육과 한국교육에 대한 비교와 한국교육 개혁방안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사회 과제물로
미국교육과 한국교육에 대한 비교와 한국교육 개혁방안 입니다.
(국어교육과 학생이 쓴 자료 입니다.)

목차

1. 요약
2. 나의 의견

본문내용

1. 요약

미국은 교육에 있어서 무기력한 시기에 돌입했다. 미국의 교육기관은 거의 다 실패한 것으로 보이며 이 모든 것에 대한 비난이 학교를 향해 겨누어 지고 있다. 교육문제가 경제적 생산성의 하락, 실업, 빈곤, 국제 경쟁력의 상실을 초래했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학교를 효과적, 탄력적으로 다시 되돌리자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주장은 평등주의라는 개념에 대한 공격이 담겨있다.
현재 미국에서 이러한 연합을 형성하는 데에는 모두 네 집단이 있다. 그 집단은 신자유주의자, 신보수주의자, 권위주의적 대중주의자 그리고 신중간계층으로서의 전문경영자 이다.

신자유주의- 학교교육, 선택, 민주주의
이들은 보수적 근대화를 지지하는 연합에서 가장 강력한 세력이다. 이들이 갖는 강한 믿음 은 사적인 것은 반드시 유익하고 공적인 것은 반드시 해롭다는 것이다. 이들이 갖는 신념은 바로 경제적 합리성이다. 여기에는 학생을 인적 자본으로 보는 관점이 내재되어 있다. 밑 빠진 독인 학교와 공공서비스는 사기업으로 가야 할 경제적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실제로 교육을 하나의 상품일뿐, 그 이상은 아닌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바우처제도와 학교선택제를 도입하는 것, 그러한 시장으로의 방향 전환을 통해 교육은 대체로 자기 조절적인 것이 되고 이러한 제도를 통해 시민은 이상적인 구매자가 된다는 것이다. 슈퍼마켓과도 같은 시장에서 개인은 하나의 소비자이며, 인종,계급,성의 차이는 드러나지 않는다고 본다.
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슈퍼마켓과도 같은 시장원리 속 ‘구매자’와 ‘슈퍼마켓’은 실제로 정반대임을 알아야 한다. 실제로 슈퍼마켓에서 무엇이든 골라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슈퍼마켓 창 밖에서 상품의 이미지를 소비하는 포스트모던적 소비만 할 수 있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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