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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자본론’에 대한 나의 견해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10.04.1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육사회의 인간자본론에 대한 정리와 사범대 학생의 의견이 정리되어있습니다.
(국어교육과 학생이 쓴 자료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간자본론은 사회가 발전에 이르는 최고의 길이 인간 자원의 개선과 발달, 즉, 인간자본에 있다고 주장하는 이론이다. 이러한 인간자본을 생산의 중심 변인으로 보고 생산력의 확대와 이익의 창출에 있어 이 변인의 절대적 중요성을 강조한 학자들은 ‘인간자본론자’들로 지칭되었다.
인간자본론에 대한 최초의 언급은 미국 경제학회 회장이었던 슐츠(T. Schultz)의 `인간자본에 투자하자`라는 연설에서였다. 이 유명한 연설에서 그는 교육은 단순히 소비재가 아니라 생산적 투자이며, 인간 개인의 선택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에 필요한 노동력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였다.
인간자본론은 교육을 장래에 증가될 이익금의 형태로 보상받게 될 인간자본에 대한 투자로 본다. 인간자본론이 말하는 교육은 돈과 기타 자원을 소비 형태로 투자한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증가시켜 준다. 따라서 자본을 증식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학교를 계속 다니며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노동시장에서 현재 벌 수 있는 단기간의 수입은 얻지 못하지만 결국은 미래에 더 높은 소득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슐츠에 따르면, 산업발전을 위해서는 물적 자본 못지않게 인간자본이 필수적으로 중요하며, 교육은 이 인간자본 축적의 핵심적 도구라고 했다. 그래서 한 나라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육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인간자본론 이론에 대하여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에 대한 투자로 많은 이익을 가져올 수 있다는 ‘가정’에는 참으로 옳다고 본다.
[자료 1]
우선 옆의 경제전문지 포브스의 자료를 보면 미국의 최고연봉 15위 내에 오른 직종 중 13개가 의사 직종임을 알 수 있고,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도 연봉순위 20위안에 의사 직종이 10개나 링크되어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인간자본론의 주장을 충분히 인정하는 자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이 다른 전문직종에 비해 시간과 자금 측면에서 많은 투자가 필요하며 험난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것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교육을 받고 더 많은 시간 공부한 사람이 임금이 높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입증한다고 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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