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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가 쇼인가-A.W. 토저 요약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머리말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2부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라
제3부 사이비 예배를 중단하라

본문내용

토저는 교인수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고, 거대 기업의 경영방식을 무차별 차용하고, 할리우드 엔터테인먼트 방식을 예배에 도입하는 것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가하였다. 그는 현대의 교회가 물량적 성장을 위해서라면 교회의 순결성을 포기하는 듯한 자세를 보일 때는 그것을 좌시하지 않고 언제나 선지자의 음성을 발하였다. 듣든지 안 듣든지 이스라엘 교회의 세속화를 준열히 책망했던 예레미야처럼, 토저도 이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하나님교회의 순정성(純正性)을 파수하기 위해 ‘강력한’(Mighty)말씀을 선포했다. 그래서 토저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토저가 신앙의 개혁을 위해 외쳤던 뜨겁고 강력한 메시지를 이 시대의 우리도 들어야 한다.”

머리말
“예배가 변질되면 교회가 변질된다.”
평생의 사역이 끝날 무렵 A.W 토저(A. W. Tozer) 박사는 세상이 교회 속으로 침투하여 교회를 잔인하게 유린하는 것을 막지 못하여 전쟁에서 패배했다고 술회했다. 그는 기독교가 빈혈증에 걸려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면서, “많은 교회가 기독교의 진리에 물을 타버렸다, 그리하여 그것이 독이라 할지라도 그 누구도 죽일 수 없고, 그것이 약이라 할지라도 그 누구도 고칠 수 없게 되었다”라고 비판했다 토저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라는 큰 우상’이 예배를 타락시킨 주범이라고 진단한다(A.W. Tozer, 2009:4).

1부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예배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자신이 우리를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다시 부르고 계신다.
그 본래의 목적이란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을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이다. 우리가 전심으로 참예배를 드린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예배를 지겨워하는 사람은 아직도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다(A.W. Tozer, 2009:11)..

1장 먼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예배하라
: 예배의 대상은 하나님이시다. 니케아 신경은 우리가 ‘한 하나님, 즉 천지를 지으신 분,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지으신 분, 전능하신 아버지’를 믿는다고 고백한다. 우리는 바로 이런 분을 예배하는 것이다(A.W. Tozer, 2009:13).

예배 행위
예배를 드리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본능이다. 예배를 드리지 않는 인종이나 종족이 이 세상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런 인종이나 종족에 대해 이제까지 알려진 바는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예배는 너무나 불완전하고 잘못된 방향에 빠져 있고 순수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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