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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예배-로버트 웨버 요약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본 서는 저자가 인도한 강습회들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프로그램 학습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 지침은 이렇게 활용하라
: 예배에서의 변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어떤 경우에 변화는 교인들의 마찰이나 오해, 저항 등을 수반하게 된다.
연구 지침의 목적은 토론을 촉진시키고 예배 갱신을 실행할 수 있는 날카로운 질문들을 제공하는 데 있다.
예배의 갱신은 하나님 자신의 신비에 이르기 위한 끝없는 과제이다. 단순히 예배를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 자신을 경험하는 부요한 신비 속으로 그리고 여러분의 삶을 치유하는 그분의 임재하심 가운데로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시기를 기도하라.

목차

1. 변화의 바람
2. 원리 1) 예배는 그리스도를 축하하는 것이다.
3. 원리 2) 예배는 그리스도 사건을 말하고 행하는 것이다
4. 원리 3) 예배 중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역사하신다
5. 원리 4) 예배는 의사 전달의 행위이다
6. 원리 5) 예배 중에 우리는 하나님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응답한다.
7. 원리 6)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 모두가 함께 드려야 한다
8. 원리 7) 모든 피조물은 예배에 참여한다 제 1부
9. 원리 7) 모든 피조물은 예배에 참여한다 제 2부
10. 원리 8) 삶의 방식으로서의 예배

본문내용

본 서는 저자가 인도한 강습회들을 통해 구성되었으며 프로그램 학습과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 지침은 이렇게 활용하라
: 예배에서의 변화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어떤 경우에 변화는 교인들의 마찰이나 오해, 저항 등을 수반하게 된다.
연구 지침의 목적은 토론을 촉진시키고 예배 갱신을 실행할 수 있는 날카로운 질문들을 제공하는 데 있다.
예배의 갱신은 하나님 자신의 신비에 이르기 위한 끝없는 과제이다. 단순히 예배를 이해하는 차원을 넘어 하나님 자신을 경험하는 부요한 신비 속으로 그리고 여러분의 삶을 치유하는 그분의 임재하심 가운데로 하나님이 친히 인도하시기를 기도하라.

1. 변화의 바람
채플 시간에서 학생들은 피동적인 예배를 극복할 필요성과 예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즉 피동적인 예배에서 적극적인 예배에로의 변화에 좋은 참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배는 살아있는 것이다. 예배는 우리에게(to) 베풀어지거나, 우리를 위해(for) 베풀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에 의해서(by) 드려지는 것이다(Robert E. Webber, 2006:20).
우리가 흔히 드리는 예배에서 나를 혼란스럽게 만든 네 가지 문제점은
첫째, 우리의 예배의 대부분은 목사 한 사람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즉 목사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하기 때문에 나는 그저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의 행동을 피동적으로 수용하면 그만이었던 것이다.
둘째, 예배를 드리는 회중이 시청자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교회에서 목사가 혼자서 예배를 주도하는 것을 단순히 바라볼 뿐이다.
즉, 목회자들이 예배 중에 회중을 인도하기 보다는 오히려 연기하는 데 비중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Robert E. Webber, 2006:22).
셋째, ‘자유로운 예배’는 거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넷째, 내게 있어서 신비는 더 이상 없다.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교회에서 경외감이나 위엄을 거의 경험하지 못한다. 오늘날 교회는 지나친 친숙함이 그 특징인데, 이는 하나님께 다가가는 데 있어서 매우 부적절한 것이다. 일종의 세속화가 일어난 것이다.

휘튼 대학에서 예술 교수로 일하는 예술가 알바 스테플러(Alva Strffler)는 “예배에서 예술은 전적으로 기능적이어야 합니다. 예술은 독자적이거나 자유로운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예술은 항상 예배의 종이고, 돕는 역할을 합니다”라고 주장했다. 나는 음악, 깃발, 춤, 드라마, 색, 공간의 상징적 활용, 그 밖의 다른 예술적인 물체들까지도 예배에 이바지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술은 그 자신에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전달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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