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영전략 삼성반도체의 성공과 앞으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과제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삼성전자가 반도체산업에서 성공한 이유는 미래를 내다본 전략적 직관과 행운 중 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크다고 생각이 되는가 ?
2.삼성전자가 주역하고 있는 메모리형 반도체의 앞으로의 산업전망은 어떠하리라 생각되는가?
3. 삼성정자가 비메모리형 반도체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가?

본문내용

1.삼성전자가 반도체산업에서 성공한 이유는 미래를 내다본 전략적 직관과 행운 중 어느 쪽의 비중이 더 크다고 생각이 되는가 ?

- 결론부터 말하자면 미래를 내다본 전략적 직관이 행운보다 비중이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병철 회장이 1983년 일본에서 반도체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겠다는 ‘도쿄선언’을 발표했으나 국내외에 반응은 냉소적이었다. 선진국업체가 주를 이루는 D램 분야로의 도전은 무모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외국 언론은 물론 삼성 내에서도 그리고 국내 재벌총수들도 반대하고 나섰다. 자본이나, 기술, 시장 어느 하나 갖춘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병철 회장은 반도체 산업 자체의 성장성이 크다고 생각 하였고 타 산업으로의 파급효과도 지대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판단하고 추진력 있게 전개하였다. 선진국보다 늦게 시장에 진입한 만큼 신규공장설립 기간 단축은 물론 기술개발에 힘을 쓰도록 이병철 회장이 직관을 가지고 추진력 있게 전개 시켰다.
또한 초기에 전략적으로 초기에 반도체사업에 대한 투자에서 D램의 성장성이 높다고 판단, D램 생산을 위주로 하는 제품전략을 펼쳤다. 반도체산업이 호황, 불황이 짧은 사이클을 가지고 반복되는 것에도 불구하고 직관을 가지고 불황기에도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연구개발, 정보수집, 구매, 판매전진기지 역할 등을 위한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외국기업들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신규 기술들을 개발하고 나섰다.
이후에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투자를 통해서 세계적인 선두적인 입지를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는 D램을 통한 시장 점유율은 더 이상 수익성도 없고 의미가 없다는 판단아래 이제 비메모리 분야에 중점을 두고 다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참고 자료

경영전략
다운로드 맨위로